- 동작 크루
- 자유톡

폴프랭크카페

영종도 갔다 이쁜카페 발견 여기 완젼 아이들의 천국이에요 사진찍을곳도 많고 바다뷰도 좋고 여긴 엄빠들도 좋아할꺼 같아요 층마다 다 다른 분위에요^^


폴프랭크카페 영종점
인천 영종구 중산동 1946-1





영종도 갔다 이쁜카페 발견 여기 완젼 아이들의 천국이에요 사진찍을곳도 많고 바다뷰도 좋고 여긴 엄빠들도 좋아할꺼 같아요 층마다 다 다른 분위에요^^


인천 영종구 중산동 1946-1





남편때문에 타지에 홀로 외로이 육아하다 친정에 와있어요 간단한 대화라도 나눌수있는 친구가 필요해요 거창한 대화가 아니라 소소하게 오늘 뭐 했는지 또는 아이에 대해 간단한 대화도 나누고 첫 아이라 모르는게 많아 배울게 있으면 배우고 같이 육아하고싶어요 #공동육아 #자기계발 #가정보육 #운동 #육아수다

성남시에 무료 물놀이장이 많은데요- 역시나 판교화랑공원 물놀이장이 제일 재미있는것같아요:) 바닥분수, 미끄럼틀, 폭포수(?), 매우낮은풀! 있어요 아기부터 초저까지 재미있을듯합니다 ✅️ 주차는 판교스포츠센터 가 저렴하고 가까워요 ✅️ 10시 오픈인데 그늘에 자리잡으시려면 9시반까지는 도착하셔야해요:) ✅️ 아쿠아슈즈 필수로 되어있어요! ✅️ 대부분 핸드카트, 돗자리, 캠핑용의자 갖고오십니다 ✅️ 외부 음식물 반입 금지

10살 아이랑 런던베이글 다녀왔어요 사람이 꽤 있긴했는데 평일 낮이라 다행히 사람 많지않아서 여유롭게 구경하고 베이글 사왔어요. 쪽파크림베이글은 꼭 사야하고요!ㅋㅋ 치즈베이글, 감자치즈베이글, 블루베리베이글! 다 맛있습니다 !! 빵이 쫀득하고 찰져서 맛있어요 유명한건 이유가 있더라구요!

주말엔 어딜 가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치이는데 평일에 가니까 세상 여유롭고 힐링 그 자체라 밀리기 전에 얼른 후기 남겨봅니다. 우선 평일 오전 버프를 받아서 그런지 주차장이 진짜 널널하더라고요. 주말에는 주차 전쟁이라는 소문이 자자해서 걱정했는데 스트레스 하나도 없이 한 번에 대고 들어갔어요. 심지어 주차비도 무료라 들어가기 전부터 기분이 최고였네요. 안으로 좀 들어가니까 넓은 풀밭에 양들이 방목되어 있는데 우리 딸 눈이 진짜 동그래져서 한참을 서서 구경하더라고요. 평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양들이랑 거의 일대일 독점 팬미팅 하는 수준으로 여유롭게 교감하고 왔어요. 양들이 다 순둥순둥해서 주변에 떨어진 풀 슬쩍 주니까 오물오물 잘 받아먹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모릅니다. 아 참 양들 건강 때문에 당근 같은 외부 먹이는 절대 주면 안 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여기 오시면 양만 보고 가시면 절대 안 돼요. 목장 바로 옆에 울창한 편백나무 숲길이 있는데 여기가 진짜 숨은 명소더라고요. 경사도 거의 없고 나무 데크길이 턱 없이 쫙 깔려 있어서 유모차나 웨건 끌고 가기 완전 최적의 코스예요. 유모차 타는 어린 아가들이랑 오기에도 정말 편할 것 같아요. 피톤치드 냄새 솔솔 맡으면서 걷는데 애보다 제가 더 신나서 힐링하고 왔네요. 숲길 안쪽으로 조금 더 들어가면 숲속 놀이터가 나오는데요. 짚라인에 네트 놀이망 같은 게 꽤 본격적으로 설치되어 있어서 울딸은 여기서 땀 뻘뻘 흘리면서 한참을 놀았어요. 그늘막 아래 벤치나 쉴 수 있는 곳도 넉넉하게 잘 되어 있어서 돗자리 하나 챙겨가서 피크닉 기분 내기에도 딱 좋습니다. 천천히 유모차 끌고 양 구경하고 산책하다가 놀이터에서 한 판 놀고 나니까 두 시간 반 정도가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늘솔길공원 양떼목장 방문 팁도 정리해 드릴게요. 위치는 인천 남동구 앵고개로 556 늘솔길공원 안쪽입니다. 양 방목 시간은 하절기인 4월부터 9월까지는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 반까지이고, 동절기인 10월부터 3월까지는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까지예요. 쉬는 날 없이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공원이라 상시 개방이에요. 입장료랑 주차비는 전부 무료입니다. 멀리 강원도까지 가기 부담스러우셨던 분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오시기 너무 좋은 곳 같아요. 유모차 끌고 슬슬 산책하기에도 길 자체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말 피해서 평일에 갈 수 있는 여건이 되신다면 무조건 평일 방문 강력 추천해 드려요.

생각보다 규모도 꽤 크고 물도 시원해서 아이가 들어가자마자 신나게 뛰어다니더라고요. 😊 저는 33도였던날에 갔는디요,,,, 분수처럼 물이 여기저기서 나와서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놀 수 있었고, 바닥도 미끄럽지 않은 편이라 안심하고 지켜볼 수 있었어요. 주변에 그늘 쉼터도 있어서 부모들은 잠깐 쉬기 좋고, 물놀이가 끝난 뒤에는 놀이터랑 잔디밭까지 이어서 놀 수 있어서 반나절이 금방 지나갔답니다. 무엇보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알차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니 여름에는 자주 찾게 될 것 같아요. 아이도 집에 가기 싫다고 할 정도로 만족했던 곳이라, 동탄에서 아이와 시원한 여름 나들이 장소를 찾는다면 다올공원 물놀이터 추천해요! 💙

육아크루 앱 설치하고,
동네 육아친구를 만나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