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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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가기 좋은 불암산 힐링타운⛰️

서울북쪽이나 경기북쪽에 사시는 분들 주목😍 불암산 힐링타운은 아기랑 가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여름에는 물놀이도 할 수 있고, 봄가을에는 피크닉도 할 수 있어요! 저는 여러번 방문했는데 이번에 가을을 맞아 피크닉 즐기고 왔어요~~ 돗자리 깔고 아기랑 누우니깐 너무 기분 좋았어요 모처럼 날씨 좋을때 나들이 추천해요🎵



불암산힐링타운
서울 노원구 중계동 산 42-3




- #아이와가볼만한곳


서울북쪽이나 경기북쪽에 사시는 분들 주목😍 불암산 힐링타운은 아기랑 가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여름에는 물놀이도 할 수 있고, 봄가을에는 피크닉도 할 수 있어요! 저는 여러번 방문했는데 이번에 가을을 맞아 피크닉 즐기고 왔어요~~ 돗자리 깔고 아기랑 누우니깐 너무 기분 좋았어요 모처럼 날씨 좋을때 나들이 추천해요🎵



서울 노원구 중계동 산 42-3






📗신청 : https://www.frip.co.kr/products/192834 빵을 고르듯 하루를 고르고, 오늘의 마음을 그림으로 옮겨온 삽화가. 임진아 작가님이 세종을 걷습니다. 수목원에서 호수공원, 도서관을 지나 한글상점까지. 이날 하루, 함께 걷고 읽고 기록합니다. 📅 10월 16일(금) 13:30–15:00 (전체 코스는 10:30부터 진행되며, 북토크는 13:30에 시작합니다.) 📍 장소 : 세종 한글상점(@hangeul_sangjeom) 🎤 연사 : 임진아 작가 · 에세이스트 겸 삽화가(@imjina_paper) 🙋 모더레이터 : 소네(@raison_sone)· 워크아미 대표 📚 신청 : @musee_workami DM 또는 프로필 링크 🩶현장에서 책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DM으로 미리 신청해 주세요. 일하는 사람들의 문화 플랫폼 〈#워크아미〉가 9월부터 취미·여가 플랫폼 ’프립(@frip_korea)‘에서 세종을 걷고 읽고 기록하는 북투어 〈세종 책정거장 : 오늘, 세종 에디터〉를 처음 선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프립이 주관하는 「2026 서부내륙권 로컬 특화 체험관광 콘텐츠 육성」 감각세종 우수상품 콘테스트 1차에 입상했습니다. 〈세종 책정거장 : 오늘, 세종 에디터〉는 책과 연결된 세종의 랜드마크를 걸으며 잠시 로컬 에디터의 시선으로 도시를 바라보는 여행입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출발해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을 거쳐 한글상점까지. 같은 길을 걷지만 저마다 다른 세종을 발견하고 기록합니다. 책 읽는 도시에서, 도시를 읽는 사람이 되어봅니다. 🚶♀️10월, 두 번째 여정에 임진아 작가님을 모셨습니다. 📚 이런 분을 기다려요 (성인 대상) ✔️ 여행자의 시선으로 도시의 일상을 발견하는 시간 ✔️ 혼자 여행하며 새로운 사람과 어울리고 싶은 분 ✔️ 책은 좋아하지만 독서모임은 부담스러운 분 ✔️ 세종을 천천히 걸으며 만나보고 싶은 분 ✔️ 걷고 기록하는 여행을 좋아하는 분 📖 책 소개 임진아 작가에게 도쿄는 여전히 걷게 하는 도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도시, 나의 그림이 어딘가에 걸려 있는 도시, 좋아하는 것이 있기에 스스로 감동받는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게 하는 도시다. 2018년 도쿄 책방 서니 보이 북스에서 개인전 「実はストレッチング(실은 스트레칭)」을 열었고, 2024년 서니 보이 북스 2인전 「いつか気づく。(언젠가 깨닫는)」을 열고 동명의 만화책을 만들었다. 2019년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책이 유유히에서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2019년까지의 여행 기록을 바탕으로 하되, 새로운 서문과 미공개 원고 「초록빛 일본풍 식사」가 추가되었으며 각 장소별 정보를 최신 내용으로 수정했다. ✍️ 저자 소개 읽고 그리는 삽화가. 생활하며 쓰는 에세이스트. 내게 좋은 시간을 선사한 것들에 대한 후기를 쓴다. 일 년치의 인사를 담은 일력 『2025 좋은 날 일력』 『2023 오늘을 채우는 일력』 『오늘이 좋아지는 일력』을 쓰고 그렸다. 에세이 『진아의 희망곡』 『듣기 좋은 말 하기 싫은 말』 『읽는 생활』 『아직, 도쿄』 『빵 고르듯 살고 싶다』 등을 쓰고, 『어린이라는 세계』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 등에 삽화와 표지를 그렸다. ✨ 프립 호스트 소개 동시대의 일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그 이야기를 콘텐츠와 커뮤니티로 연결하는 인터뷰어이자 문화콘텐츠 기획자 소네. 2021년 12월, 세종호수공원 출근길에서 영감을 받아 뉴스레터 [#출근전읽기쓰기]를 발행하기 시작했고, 일하는 사람들의 문화콘텐츠 플랫폼 〈워크아미〉를 통해 100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카페와 서점, 문화공간 등 지역의 다양한 공간과 협업하며 저자와 독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장면을 만들었다.

요즘 핫(?)한 한국 민속촌 추천드립니다!! 4살 남아 키우는 엄마인데요~ SNS에 보니 우리 아이들이 한국민속촌 귀신들에게 참교육 당하는(?) 영상이 많더라구요. 저두 너무 궁금해서 한번 아들과 다녀왔는데! 역시나 참교육 해주시더라구요 ㅋㅋㅋㅋ 사진찍을땐 웃었지만 실제는 울먹였다는 ㅋㅋㅋ 귀신 참교육이 아니더라두 야외로 나갈 수 있는점! 예전 생활모습을 살펴볼수 있는점! 미니 놀이공원까지 있어 1석 2조! 장점이 너무 많아 재방문 할 예정입니다~ 입장 시간대에 따라 입장료도 달랐으니, 방문 전 요금과 운영 시간을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해 보세요! :)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서 동네 적응 중이예요. : 유치원을 멀리 다녀서 동네 친구 만날 기회가 적네요. 놀이터에서 같이 숨바꼭질 할 친구 있나요~~ 동구릉역 근처예요😊
안녕하세요~~ 저번에 갯벌체험 실패 ㅠㅠ 이번에 물때 시간표 확인하고 아침 7시에출발!! 분당에서 천천히 달려서 1시간 20분정도 걸린거 같네요 천천히 가서요^^ 네비게이셔에 치면 나오더라고요~~ [도착전에 메땡커피거있어요 포장해가는걸추천해요] 주차장이 커서 주차하기 편했어요 몸만 가도 가능!! 성인요금 1만원 미취학 3천원 그외 장비가 1천원~3천원 동죽,맛조개 등등 나와요~~ 저는 맛조개는.포기하고 동죽만~~~ 3시간동안 가득채워서 일찍 나왔어요~~인당1개씩 빨강망을줘요 그런데 다들 다른통 1개정도는.챙겨 오시더라고요 눈치꺼 조금은 오바해도 봐주시는거같아요 ^^; 참고로 김치통이나 조개와해수 담을 통 가져오세요 매점에서 파는데 개당3000원...해수팩을 안주더라고요[오이도은 비닐팩을줍니다] 수돗물로 씻고 해수물을 통에 담아서 왔어요 ㅎㅎ 저희가족이 간날은 사람이 너무많아서 기다렸다가했네요 앗! 바닷물이 다 들어오고나서 어느정도 시간이지나면 수돗물,해수가 안나와요 기억하세요 주차시간도 넉넉히 줍니다 6시간으로 알고있어요^^[ 영수증보관필 영수증보여줘야 주차등록해줘요 결제하자마자 하시는걸 추천해요] 주변가게 음식점이 많아요 가격도 조금나가는편이고요 저희는 온수+라면,유부초밥 가져가서 점심은 간단하게먹고 휴식~~ 일찍가서 조개캐고 나와서 바다구경하고 갈매기에게 새우깡주고 모래놀이도하고 충분히 즐기다왔네요^^ 텐트있으시면 해변에 설치가능!! 저희는 매점바로 밑에 그늘에 돗자리만~~ [그늘진곳엔 텐트불가능 돗자리만!] 주말에 할께없다면 아이와 다녀오세요 꼭 물때와 날씨 확인! ㅎㅎ 아이에게 좋은추억을 만들어줄수있습니다~~

초산이고 26년생 아들 키우고 있어요^^ 소소하게 아무 이야기나 육아팁 나눌 분들 계신가요~ 채팅 완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