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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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목2동 양화초 근처 육아 이야기
목2동 양화초 근처 거주하고 있고 22년 10월생 딸 키우고 있습니다:) 반가워요🫶🏻

목2동 양화초 근처 거주하고 있고 22년 10월생 딸 키우고 있습니다:) 반가워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서울랜드가 에버랜드나 롯데월드보다 어린이들이 가기 정말 좋더라구요. 120cm 넘으면 대부분의 놀이기구를 다 탈 수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119cm도 신발 높이까지 고려해서 120 정도로 인정해주시는건 안비밀이용 ㅎㅎㅎ ! 아이가 탈만한 놀이기구도 많고 식사류도 많이 비싸지않고 왠만한 키카랑 비슷한 가격에 대대대만족이였어요♡

아이와 바깥놀이 오감놀이 많이해요 #어린이집 #가정보육 #공동육아 #유치원 #토끼띠아빠
오늘 육아크루에서 당첨된 이벤트 덕분에 오랜만에 가족들과 즐겁고 신나는 뮤지컬을 보고 왔답니다. 매일 주말마다 자차로 다니느라 지하철 탈 일이 없었는데~ 주차공간이 협소할거 같아 오랜만에 지하철을 타고 종로3가를 향했습니다~인사동도 오랜만에 거닐고 기분이 그때부터 들뜨더라고요^^ 공연 시작 전 넉넉하게 도착해서 매표소에 들려서 티켓팅을 했어요. 티켓팅을 하는 중에 연출자분이 공연 관람 중에 절대 중간에 나가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겁을 주었죠>_< 이때부터 괜히 겁먹고 긴장했어요ㅋㅋ (연출자분이 재치가 있으셔서 미소 짓게 되드라구요^^) 시간이 되어 자리에 앉게 되고 둘러보기 시작했어요~! 여기 극장은 타 극장과는 다르게~ 공연 보면서 음식 섭취 OK 사진 및 영상 촬영 OK~ 자유롭게 먹거나 사진촬영을 하며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특별한 뮤지컬이었죠~!!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경험이었죠. 레코드샵에서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꿈'에 대한 이야기에요. 배우분들이 너무나 재밌게~연기해주셔서 계속 웃으면서 본거 같아요. 중간중간 관객분들 시키신 음식도 자연스럽게 배달해 주시는 데 센스 굿굿~! 마지막엔 배우분들 무대 주변으로 삥 둘러모여~ 다같이 함께 뛰기 시작합니다ㅋㅋㅋ 너도나도 신나 신나~ 부끄러워 가만히 있던 사람들도 함께 점프하며 춤춥니다 희한하게 어느 순간 손을 다 같이 흔들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무대가 끝나고 배우분들이 관객들에게 다가와 행복하세요 하시면서 한 분 한 분 꼬옥~~안아주십니다. 뭔가 뭉클 뭉클♡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 서로가 하나가 된 기분~♡ 저희 첫찌는 요즘 4학년 사춘기 시작점이라~ 남들 춤출 때 혼자 무표정에 어색해하고 기 빨려 했지만~(하지만 내용은 재밌었다고ㅎㅎ) 저희 두찌는 어려서 중간에 좀 지쳐있었지만 배우분들이 너무 재밌게 해주셔서 금방 또 집중했다가~ 결론,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엄마가 제일 좋아했답니다ㅋㅋ) 남녀노소 나이 불문 누구나 즐겁게 관람하실 수 있는 기억에 남는 런던 레코드였습니다. 고맙습니다♡육아크루 덕분에 값진고 소중한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__)!!

전시명: 봉주르, 장자크 상페: 세상을 그린 시선(Bonjour, Sempé: The World in Lines) 전시기간: 2026년 9월 10일(목) ~ 2027년 1월 3일 (일)/휴관일 없음 관람시간: 매일 10:30 ~ 20:00(입장 마감 19:00) 연령: 전체관람가(48개월 미만 무료, 증빙 필요) 유모차 반입불가:매표소 옆 보관가능 (무료) 주차: 원그로브 주차장, 전시 관람객 최초 2시간 무료 장소: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 C동 2층 아이와 함께 미술 전시회를 가는 건 처음이라 가기 전부터 조금 기대가 됐다. 평소 아이와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막상 전시회에 가려니 아이가 그림에 관심을 가질지, 얼마나 집중해서 볼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삽화가이자 드로잉 작가인 장자크 상페의 작품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다. 국내에서는 《꼬마 니콜라》의 삽화가로 잘 알려진 작가이기도 하다. 전시에서는 원본 드로잉과 포스터, 판화, 출판물 등 약 130여 점의 작품과 자료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2. 장자크 상페는 어떤 작가일까? 사실 전시를 보러 가기 전까지 장자크 상페라는 작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었던 건 아니다. 《꼬마 니콜라》의 그림을 그린 작가로 유명하고, 섬세하면서도 유머가 느껴지는 그림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장자크 상페의 그림은 화려한 색감이나 강렬한 표현으로 시선을 사로잡기보다는,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과 일상적인 순간을 세심하게 관찰하는 데 매력이 있다. 작은 인물 하나에도 표정과 움직임이 담겨 있고, 그림 속 사람들의 모습과 주변 풍경을 찬찬히 살펴보면 여러 가지 이야기를 상상해 볼 수 있다. 처음에는 단순하고 귀여운 그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인물들의 표정이나 행동, 주변의 풍경에 눈길이 간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서도 재미있는 장면을 발견하고, 사람들의 모습을 따뜻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3. 그림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 이번 전시에서 좋았던 점은 그림을 단순히 예쁘게 감상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작품 속에 담긴 사람들의 모습과 일상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 우리는 평소 그림을 볼 때도 전체적인 분위기나 색감부터 눈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장자크 상페의 작품은 작은 인물들의 모습이나 주변의 세세한 부분을 들여다보게 만든다. 그림 속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고, 그 안에는 유머와 여유, 때로는 조금은 쓸쓸한 감정까지 담겨 있다. 거창하거나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그림 속 장면을 보며 나름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아이와 함께 전시를 보러 오면 엄마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아이가 먼저 발견하기도 한다. 같은 그림을 보더라도 어른과 아이가 받아들이는 느낌은 다를 수 있으니까. 그래서 아이와 함께하는 전시 관람은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이면서 동시에 서로 다른 시선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 관심 있는 그림 앞에서 멈춰 서던 아이 이번 전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아이가 관심 있는 그림 앞에서 한참 동안 자세히 들여다보던 모습이다. 솔직히 아이 둘을 데리고 전시회를 보러 가니 여유롭게 작품을 하나하나 감상하기가 쉽지 않았다. 엄마는 정신없이 아이들을 챙기느라 바빴지만, 첫째아이는 자기가 관심을 보이는 그림 앞에서는 발걸음을 멈추고 그림을 자세히 살펴봤다. 그 모습이 생각보다 인상적이었다. 아이와 전시회에 가면 작품을 얼마나 많이 봤는지, 작가에 대해 얼마나 이해했는지를 기준으로 삼기 쉽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이가 스스로 관심을 보이는 그림 앞에 멈춰 서서 자신의 속도로 바라보았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게 이번 전시는 모든 작품을 이해해야 하는 시간이 아니라, 새로운 그림을 만나고 마음이 가는 장면을 발견해 보는 첫 경험이었을 것이다. 나 역시 아이와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작품을 많이 보는 것보다, 아이가 무엇에 눈길을 주고 어떤 순간에 멈추는지를 바라보는 일이 더 의미 있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아직은 그림을 보면서 작가의 의도나 작품에 담긴 의미를 깊이 이해하기보다는, 눈에 들어오는 장면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받아들이는 나이. 그렇기에 정답을 알려주기보다는 아이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는지 기다려 주는 것도 좋은 미술 경험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 아이와 미술 전시회를 다녀오며 느낀 점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해주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면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다. 특히 미술관이나 전시회처럼 조용히 관람해야 하는 공간에서는 아이의 움직임과 집중력을 신경 쓰게 된다. 어른의 기준에서는 작품을 차례대로 감상하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이상적인 관람일 수 있지만, 아이와 함께라면 그 과정 자체가 또 다른 경험이 된다. 모든 작품을 꼼꼼하게 보지 못해도 괜찮고,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그림이 몇 점뿐이어도 괜찮다. 중요한 건 아이가 새로운 공간에서 그림을 만나고, 평소와는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볼 기회를 갖는 것 아닐까. 이번에는 아이 둘을 챙기느라 정신없는 순간도 많았지만, 준이가 그림 앞에서 잠시 멈춰 서던 모습만큼은 오래 기억하고 싶다. 다음에 또 전시회를 보러 가게 된다면 작품을 많이 보는 것에 욕심내기보다는,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그림 앞에서 조금 더 천천히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다.

3살 아기와 함께한 목장체험 추천해요 서울과 멀지않고 농장체험을 할수있는 곳 이예요 이곳에 방문하면 송아지,염소 먹이주기와 피자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고 트렉터도 타볼수 있답니다. 토끼랑 알파카와 강아지, 고양이도 있어요. 모든 체험이 끝난 후에는 자유롭게 놀수있는 놀이시설도 있어서 정말 알차게 놀수있는 곳이예요. 서울에서는 이렇게 자연속에서 뛰어놀고 동물과 교감할수있는곳이 많이 없는데, 서울 가까이에 이런곳이 있으니 좋습니다. 아기들도 많이오니 방문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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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당💗💗
안녕하세요~전 목3동에 거주중이에요..^^ 22년 6월생 남자아기 키우고 있어요~~
반갑습니다!!🫶🏻
우와 집 엄청 가깝네요 반가워요:)
오 좋은 친구 되시면 좋겠네요 가까운 동네친구 😆
안녕하세요~ 목4동에 살고있고 18년생 여아 키우고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