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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사와서 소아과정착을 못했어요 오늘다녀와보니 여기도 soso
동네 이사와서 소아과정착을 못했어요 오늘다녀와보니 여기도 soso
인정병원 소아과
서울 은평구 응암동 603-60
- #아이와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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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사와서 소아과정착을 못했어요 오늘다녀와보니 여기도 soso
서울 은평구 응암동 603-60


역촌동살고있구요. 딸맘입니다 딸래미에게친구만들어주고싶음맘에 글올려보아요^^
아이들과 어디를 가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레고랜드에 다녀왔어요. 평소 레고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어 하는 곳이기도 하죠.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레고랜드 코리아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 레고 테마파크인데요.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거대한 레고 조형물들이 반겨줘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놀이기구를 타는 것뿐만 아니라 곳곳에 레고로 만들어진 작품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특히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이 다양해서 형제자매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았고, 레고 시티·브릭토피아·닌자고 월드 등 테마별로 구성되어 있어 이동하는 내내 새로운 공간을 만나는 느낌이었어요. 직접 레고를 조립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과 공연,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서 놀이기구를 기다리는 시간까지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할 만큼 만족도가 높았던 곳이었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나들이나 주말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레고랜드는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한 장소인 것 같아요. 저희도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즐겁게 보내고 왔답니다. 다만, 레고랜드 리조트 내에서 저녁 6시 이후에는 할 수 있는게 많지 않다는 점이 한 가지 단점, 리조트 규모가 생각보다 작다는 점 그러나 우리 아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걸 레고 식당과 2층의 레고 놀이터로 꼽은 걸 보면 엄마의 시각은 아이의 시각과는 참 많이 다른 듯 합니다 ㅎㅎ 아이가 좋았다니 뭐~

39개월 아들이랑 다녀왔어요. 평소에 다이소에서 파는 "국기" 스티커북 하면서 여러 나라가 있고 나라별로 특색이 있다는건 알고 있던 수준이에요 재밌게 마하랑 윤아의 춤과 노래로 여기저기 세계여행 다니는 기분으로 공연 관람했네요~ 아이도 스티커북에서 보던 내용을 좀 더 세세하게 보니깐 흥미로워했고요. 끝나고도 뮤지컬 재밌었다고 여러차례 얘기했어요. 반복적인 노래도 아이 수준에 딱 맞았어요.

육아크루 통해서 시사회 초대를 받아서 주말을 알차게 보내고 왔어요! 주말에 아이들과 서울상상나라에 다녀왔어요. 이번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은 바로 폴리팝 공연 관람이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아이들도 너무 좋아했고 남편도 만족해서 가족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둘째가 공연이 끝나고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다음에도 또 예약해서 와요!" 그 한마디면 공연 만족도는 설명이 끝난 것 같네요. 어린이 공연을 보다 보면 중간에 집중력이 흐트러지거나 자리를 뜨고 싶어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폴리팝 공연은 아이들의 시선을 계속 붙잡아 두는 힘이 있었어요. 음악과 움직임, 무대 연출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있어서 아이들이 공연 내내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공연이 끝난 뒤에도 공연 이야기를 계속했고 집에 와서도 또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남편도 예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고 해서 부모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서울상상나라와 함께 즐기면 더 좋은 이유 폴리팝 공연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서울상상나라 안에서 진행된다는 점이에요. 공연만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연 전후로 상상나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체험하는 공간이 많아서 공연 전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고, 공연이 끝난 후에도 아쉬움 없이 놀 수 있어요. 저희는 공연 시작 전에 상상나라를 둘러보며 시간을 보냈는데 아이들이 워낙 좋아해서 벌써부터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어린이대공원까지 연결되는 최고의 하루 코스 서울상상나라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어린이대공원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상상나라를 충분히 즐긴 뒤 바로 어린이대공원으로 이동할 수 있어서 하루 일정을 따로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저희도 공연 관람 후 어린이대공원을 둘러보며 산책하고 놀이터도 이용했는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습니다.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하루가 꽉 차는 느낌이라 부모 입장에서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특히 공연 하나만 보고 집에 돌아오기 아쉬운 가족이라면 서울상상나라 + 폴리팝 + 어린이대공원 코스를 추천하고 싶어요.

예전렌 예약해야 들어갈 수 있었나 본데 최근에는 예약하지 않아도 바로바로 입장할 수 있어요. 작은 키즈카페 같은 시설도 있고 야외 정원이 진짜 엄청 넓고 여기저기 퍼져 있어서 여기서 놀다가 저기서 놀다가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다만 공원이 엄청 넓기 때문에 안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게 좋긴 한데 말이 셔틀버스지 골프카라서 주말 오후에 가면 만차긴 해요. 그래서 주말에 갈거면 오전에 방문해서 거기서 점심 먹고 오후엔 돌아오는 걸 추천해요. 안에 카페가 있는데 독점인 거 치고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아요. 다만 식사할 거리로는 부족해서 도시락 싸오는 걸 추천해요. 39개월 아들이랑 두 번 다녀왔는데 다 너무 재밌게 놀다 왔어요. 단점은 주차에요. 다둥이 가족이거나 임산부만 주차할 수 있고 그 외에는 주차가 불가능해요. 국중박에 주차하고 넘어오시는 분도 있고 인근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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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맞는 소아과 찾으면 너무좋죠 ㅎㅎ
예방접종하러 한번 가봤는데 그뒤론 잘 안가게 되네요 ~ 역촌에 있는 소아과로 정착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