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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전에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지 말라는 아는 엄마의 말이 있던데 ...
돌 전에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지 말라는 아는 엄마의 말이 있던데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걸까요? 전혀 몰라서 여쭤봐요~

돌 전에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지 말라는 아는 엄마의 말이 있던데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걸까요? 전혀 몰라서 여쭤봐요~


의정부로 이사온지 이제 2달된 22년 25년생 남매맘입니다 ㅎㅎ 알며 지내요용 !공육하실분 육아 수다 떠실뷴?함께 해요 #공동육아 #엄마 모임 #가정보육 #육아수다 #맛집

초산에 노산인데 아는게 너무 없어요ㅜㅜ 같이 산책도 하고 서로 집에 놀러가 엄마들은 수다도 떨고 아기는 좋은 친구를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공동육아 #어린이집 #엄마 모임 #말띠맘 #육아휴직맘
주말에 아이들과 신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안산 덕카페에 다녀왔어요. 더운 날씨에도 시원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이라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고, 부모도 편하게 쉴 수 있어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은 물놀이장으로 달려갔어요. 미끄럼틀과 다양한 튜브, 물놀이 장난감이 준비되어 있어 지루할 틈 없이 신나게 놀았습니다. 노란 튜브를 들고 이리저리 다니며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물 깊이도 아이들이 놀기 적당해서 안심하고 지켜볼 수 있었어요. 물놀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내 놀이터도 잘 갖춰져 있어 쉬는 시간에는 미끄럼틀과 흔들놀이, 역할놀이를 하며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실내와 실외를 오가며 놀 수 있어 아이들이 하루 종일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습니다. 보호자들은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아이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편했고,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래시가드와 모자만 준비하면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또 오고 싶다!"를 계속 외칠 만큼 만족도가 높았던 안산 덕카페. 여름철 물놀이와 키즈카페를 한 번에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다음에도 아이들과 다시 방문하고 싶은 즐거운 하루였어요. 😊💛

아이랑 다올공원 다녀왔어요~~~ 꽃이 예쁘게 피어 있어서 산책만 해도 힐링이었고, 킥보드 타면서 여기저기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운 좋게 여치?메뚜기?도 잡아서 한참 관찰하며 놀았는데, 아이가 너무 신기해해서 저까지 즐거웠어요. 모래놀이도 실컷 하고 넓은 잔디와 산책길까지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습니다. 아직 물놀이터는 이용해보진 못했는데, 있다고 해서 다음에는 꼭 물놀이 준비해서 다시 와보려고요. 아이와 자연도 느끼고 뛰어놀기 좋은 공원이라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물놀이터까지 이용하면 하루 종일 놀 수 있을 것 같아 벌써 기대돼요.

지치고 무더운 날씨에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곳을 다녀왔어요^^ 바로 서울에서 가까워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북한산천연옥 워터파크에요. 1)주차:무료 2)영업시간: 월~일/ 9시~18시 3)이용요금: 워터파크 대인 (중학생~성인) 22,000원 워터파크 소인 (12개월~초등학생) 20,000원 방갈로 大 (평일) 65,000원 / (주말) 75,000원 방갈로 中 (평일) 55,000원 / (주말) 65,000원 방갈로 小 (평일) 45,000원 / (주말) 55,000원 평상 大 (평일) 45,000원 / (주말) 55,000원 평상 中 (평일) 35,000원 / (주말) 45,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방갈로 (전기 사용 O) / 평상 (전기 사용 X, 그늘막 O) 방갈로 大 10~15인 中 8~10인 小 2~7인 평상 大 8~10인 中 2~7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상세 설명> * 티켓팅 Tip: 일행 중 우선 1분만 오셔서 총 입장 인원을 선결제 시, 다른 일행 분들은 추후 입구에서 확인하고 천천히 입장하실 수 있다고 해요. 엄마나 아빠 중 한 분이 먼저 오셔서 티켓팅하신 후 자리 배정 받으시구 아이들과 천천히 오셔도 좋을 거 같아요. V 자리배치도 확인 후 자리 선정 V 티켓팅 후 손목에 팔찌를 차고 맨발로 입장 V 영,유아,어린이 구명조끼 필수 착용 V 외부음식 반입 O , 취사 O V 구명조끼, 튜브 대여 가능 (5,000원) V 매 시간 50분부터 10분간 휴식 후 이용 V 주말 오픈런 추천 V 제2주차장 나무그늘 O 아이와 함께 하시는 분들은 어린이 풀장 가까이에 자리 잡으시는 게 좋구, 121~133번대는 오전에 햇빛이 들어와 뜨겁지만 오후에는 그늘이 져서 괜찮더라구요. 아이들 보기에는 제일 앞자리가 아무래도 좋은 것 같아요. 북한산 천연옥 워터파크 외부는 매표소 바로 앞에 제1 주차장이 있구 워터파크 입구, 매표소에서 워터파크로 들어가는 입구에 카트가 있어서 짐을 옮기기 편해요. 매점 내에는 과자부터 라면까지 웬만한 건 거의 다 있구요. 그리구 고기를 미쳐 사 오지 못하신 분들을 위한 고기와 고기에 빠질 수 없는 김치까지 매점에 없는 게 없더라구요; 북한산천연옥 워터파크는 수질 관리를 해서 그런지 물이 맑고 깨끗하구 시원해요. 오전에 이용 하실 경우 아이들은 추워할 수 있어 큰 타월을 챙겨 가시거나 체온조절실에서 잠시 쉬다 나오셔두 돼요. 아이와 함께 시간 가는 줄 몰랐던 북한산 천연옥 워터파크~ 어른도 아이도 재밌었어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