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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나라 요리수업하고 우연히 알게돼어 왔는데 너무너무 유익한 공연도...

상상나라 요리수업하고 우연히 알게돼어 왔는데 너무너무 유익한 공연도하고 체험도하고 너무 좋네요🤭

서울어린이대공원
서울 광진구 능동 18


- #아이와가볼만한곳
- #딸맘크루


상상나라 요리수업하고 우연히 알게돼어 왔는데 너무너무 유익한 공연도하고 체험도하고 너무 좋네요🤭

서울 광진구 능동 18




아이랑 로보카폴리 오케스트라 공연 보고 왔어요 !!!! 오케스트라여서 아이가 지루해하면 어쩌지 ㅜㅜ싶었는데! 이게웬걸 아이들이랑 참여하는 활동도 많고 악기도 하나하나 소개해주시고 소리도 들려주시고 해서 아이가 음악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어요~~ 자동차 좋아하고 폴리 좋아하는 아이라면! 주제가를 오케스트라로 들어보는 좋은 경험일 것 같고 더더 신나할 거 같아요! 쿠션도 있고 해서 아이도 잘 볼 수 있었고~ 한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모르게 슁 지나갔어요 ㅎㅎ 아이가 집중해서 볼 수 있도록 영상과 스토리도 함께 있어서 새로운 경험이었답니다~ 뮤지컬 연극말고 오케스트라도 정말 강추네요~~ 📍로포카폴리 오케스트라 , 장소 : 예림당 아트홀 🚘주차 : 예림당 아트홀 가능 2시간-3300원

원데이크루로, <도서관에 간 여우> 연극을 관람하고 왔어요. 원작은 스위스 그림책 <도서관에 간 여우>로, 여우가 생쥐를 쫓다가 우연히 도서관에 들어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연극은 원작의 따뜻한 분위기를 무대 위에서 정말 잘 살려냈습니다. 아기자기한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섬세한 표현 덕분에 마치 한 권의 그림책 속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여우가 책 읽는 즐거움에 점점 빠져드는 장면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이 많아서 더욱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중간에는 아이들이 직접 무대 위로 올라가 배우들과 함께 참여하는 시간도 있었는데, 객석 분위기가 정말 밝고 생동감 있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보는 공연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이라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또 러닝타임이 약 40분 정도로 비교적 짧은 편이라 어린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고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처음 연극을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공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배우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에게 더욱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았습니다. 공연의 따뜻한 분위기가 마지막까지 이어져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주는 편안함과 책이 만들어내는 상상력의 힘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따뜻한 작품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가족 연극으로 추천하고 싶은 공연입니다.

아이 키우다 보면, “에너지 어디서 풀어주지…?” 매일 고민이잖아요ㅠㅠ 주말에 집 근처 답답해서 서울에서 자연 느끼면서 놀 수 있다는 아차산 숲속놀이터 다녀왔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모래놀이, 자연물 놀이, 트램폴린, 미끄럼틀 등등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에너지를 다 쏟고 왔어요~~~!! 그날 밤은 꿀잠 예약 이었어요 ㅎㅎ 자연 속 놀이터라 아이도 엄마도 힐링됐어요. 소나무 숲 사이에 있어서 그늘도 많고 공기가 확실히 달라요. 인공 놀이터 느낌이 아니라 “진짜 숲속에서 노는 느낌” 두번째 무료예요. 키즈카페 한번 가면. 10만원 깨지는 건 금방이죠ㅜㅜ 입장료 없고 공원 느낌이라 시간 제한도 없어요. 애가 질릴 때까지 놀려도 부담이 없다는 게 진짜 최고 예요~~!! 울 아이처럼 활동량 많은 아이들 천국 오르기, 매달리기, 뛰기 다 가능해서 에너지 빼기에 완전 좋아요. 다만 숲속에 있다보니. 간식 물 등등 필수로 챙겨가야 돼요~~!! 모래놀이 장난감도 챙겨가면. 더 재밌게 놀 싀 있어요. 여벌옷도 준비해야 돼요~~~!! 흙놀이 하다보면, 먼지가 많아 물을 적시게 되고, 아이 옷이 엉망이 되기 쉽상 이예요. 이렇게 준비만 잘해서 가면, 숲속에서 신나게 놀 수 있어요~~~ 아차산 숲속 놀이터 강력추천 합니다 ♡♡♡ 로보카폴리 매니아 우리집 꼬맹이~~ 로보카폴리 무지컬 넘넘 보고싶다고 하네요~~ 기대됩니다~~~♡ㅁ♡

오늘 5세 딸아이랑 로보카 폴리 오케스트라 공연 보고 왔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서 후기 남깁니다! 1. 훌륭한 오케스트라 입문 경험 아직 악기 종류, 소리, 오케스트라 구성에 대해 모르는 아이가 쉽게 클래식을 접할 기회가 된것 같아요. 초반에 악기별 소리를 직접 연주로 듣게 해주는 시간이 있는데, 그게 너무 좋았어요. 저희 아이는 공연보고 나서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2. 오케스트라와 익숙한 멜로디, 스크린 화면으로 지루하지 않은 60분 사실 60분이라는 시간, 5세 아이에게 너무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요. 일단 스크린 화면에 나오는 로보카 폴리 영상이 공연 내내 함께하기때문에 아이가 전혀 지루해 하지 않았어요. 중간중간 캔디(사회자)의 진행과 퀴즈, 박수와 노래를 함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과정 덕분에 끝까지 재밌게 즐길 수 있었어요. 3. 폴리와 엠버의 등장 공연 시작 45분 정도 되었을때 폴리와 엠버가 등장합니다. 복도도 지나가며 아이와 사진도 찍어주고요. 너무 좋아했습다. 공연 끝나고나서 엠버/폴리와 함께 사진찍어주는 시간도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끝까지 다 찍어주시더라구요) 기대했던것보다 너무 좋았던 공연이었어요. 저희 아이는 집에 와서 지휘자 흉내를 내면서 동생에게 북으로 악기 연주를 하라고 시키더라구요 ㅎㅎㅎ 보는 만큼 아이의 시야는 넓어지는구나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아이와 함께 클래식을 시작하고 싶은분, 다양한 악기의 소리를 경험하게 해주고 싶은 분께 너무 추천합니다. (참고로 주차공간 넉넉했고, 2시간까지는 저렴한 금액으로 주차이용 가능했습니다. 다만 출차시에는 출구 앞 신호등과 차량 대기로 조금 시간이 걸렸어요. 저는 출차에 약 20분 소요됐습다. ) #로보카폴리 #오케스트라 #클래식 #5세아이와가볼만한곳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이랑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 이번 코스는 먹고, 놀고, 쉬기까지 다 되는 곳이라 아이도 저도 너무 만족했던 하루였어요! 먼저 식사하러 갔는데 여기가 진짜 아이랑 가기 좋더라구요 밥 먹고 나서 아이는 색칠놀이도 하고 공간이 넓어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서 지루해할 틈이 없었어요 👍 엄마 입장에서는 앉아서 여유 있게 있을 수 있어서 그게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 날씨까지 좋아서 그런지 전체 분위기도 너무 편안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이동해서 카페로 갔는데 여기는 그냥 카페가 아니라 전시도 같이 볼 수 있는 공간이라서 더 좋았어요 (한강뮤지엄) 검색하세요! 장소가 하나만 추가되는것 같아요😂 커피랑 음료 마시면서 가볍게 전시도 보고 아이랑 이야기 나누기 딱 좋더라구요 🎨 마지막으로 옥상 올라갔는데 뷰가 진짜 너무 좋아서 잠깐이지만 제대로 힐링했어요 바람 쐬면서 서있으니까 하루 피로가 다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 전체적으로 아이도 즐겁고 저도 편하게 쉴 수 있는 코스라 다음에 또 가고 싶더라구요 주말에는 조금 붐빌 것 같아서 가능하면 평일 방문 추천드려요! 아이랑 어디 갈지 고민될 때 이 코스 한번 가보시면 만족하실 거예요 💛 ✔️ 주차 공간이 따로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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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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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노래소리가 계속 들리던 이유가 있었네요!
공연도 보고 진짜 좋은시간이셨네요
여기 가셨군요! 어린이대공원에 노라조 왔더라구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