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이는 작은도서관은 울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동구에 거주하는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이 도서관은 어린이와 부모님들이 함께 책을 읽고, 서로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바다를 바라보며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바다가보이는작은도서관의 운영시간은 평일 10시부터 21시까지, 토요일은 10시부터 20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공휴일에는 10시부터 18시까지 문을 엽니다. 하지만 월요일은 휴관일이니 방문하시기 전에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도서관 내부에는 약 30개의 열람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편안하게 책을 읽거나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됩니다.
이 도서관의 자랑은 풍부한 도서 장르입니다. 총 3,477권의 다양한 도서가 구비되어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책부터 부모님이 즐길 수 있는 책까지 폭넓은 선택이능합니다. 대출 규정에 따르면, 도서관에 등록된 회원은 한 번에 최대 3권의 책을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14일로 정해져 있습니다.
현재 특별한 유아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유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나 최신 소식은 바다가보이는작은도서관의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052-251-7925)를 통해 문의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아기들이 함께할 수 있는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