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장기

급성장기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기의 키와 체중이 급격히 늘어나는 시기를 말한다. 영어로는 'growth spurt'라 한다. 이 시기에는 아기가 평소보다 훨씬 자주 먹으려 하고(클러스터 피딩), 잠을 많이 자거나 반대로 잠을 잘 못 자기도 한다. 보통 생후 2~3주, 6주, 3개월, 6개월 전후에 찾아오며, 원더윅스와 겹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급성장기인지 하루 종일 먹기만 해요. 젖양이 부족한 건 아닌지 걱정돼요.
  • 급성장기가 지나니까 체중이 확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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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법

각도법은 태아의 성별을 추정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태아의 옆모습 초음파 영상을 활용하여 척추와 생식기 사이의 각도를 측정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임신 12주차 전후에 실시하는 1차 기형아 검사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진주종

진주종은 귀 안쪽 공간인 중이에 비정상적인 피부 조직(각질 세포 덩어리)이 자라나는 질환으로, 겉모습이 하얀 진주처럼 보여 붙은 이름이다. 태아 발달 과정에서 피부 조직이 귀 안으로 말려 들어가 생기는 선천성과, 반복되는 중이염·이관 기능 저하로 생기는 후천성이 있다. 진주종이 커지면 주변 귀뼈를 서서히 녹여 청력 저하·난청을 일으키고, 심하면 안면신경을 침범해 얼굴 마비까지 나타날 수 있다. 초기에는 통증이 없어 발견이 늦기 쉬우며, 한쪽 귀에서만 악취 나는 진물이 계속되거나 중이염이 잘 낫지 않고 아이가 TV 소리를 키우거나 말을 자주 되묻는다면 의심해 봐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3년 진주종 환자 약 1만4,700명 중 1,200명이 10세 미만 어린이였다. 고막 내시경으로 진단하며, 약물로는 낫지 않고 수술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접종열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가 국가예방접종 후 24~48시간 사이에 일시적으로 체온이 오르는 면역 반응이다. 보통 미열~38.5도 사이 발열이 12~24시간 지속되고 자연스럽게 가라앉으며, DTaP·폐렴구균·인플루엔자 접종 후 흔히 나타난다. 미온수 수건·수분 보충·휴식이 1차 대처이고, 38.5도 이상 고열·48시간 이상 지속·열성경련 시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 안내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함께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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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법

각도법은 태아의 성별을 추정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태아의 옆모습 초음파 영상을 활용하여 척추와 생식기 사이의 각도를 측정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임신 12주차 전후에 실시하는 1차 기형아 검사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진주종

진주종은 귀 안쪽 공간인 중이에 비정상적인 피부 조직(각질 세포 덩어리)이 자라나는 질환으로, 겉모습이 하얀 진주처럼 보여 붙은 이름이다. 태아 발달 과정에서 피부 조직이 귀 안으로 말려 들어가 생기는 선천성과, 반복되는 중이염·이관 기능 저하로 생기는 후천성이 있다. 진주종이 커지면 주변 귀뼈를 서서히 녹여 청력 저하·난청을 일으키고, 심하면 안면신경을 침범해 얼굴 마비까지 나타날 수 있다. 초기에는 통증이 없어 발견이 늦기 쉬우며, 한쪽 귀에서만 악취 나는 진물이 계속되거나 중이염이 잘 낫지 않고 아이가 TV 소리를 키우거나 말을 자주 되묻는다면 의심해 봐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3년 진주종 환자 약 1만4,700명 중 1,200명이 10세 미만 어린이였다. 고막 내시경으로 진단하며, 약물로는 낫지 않고 수술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접종열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가 국가예방접종 후 24~48시간 사이에 일시적으로 체온이 오르는 면역 반응이다. 보통 미열~38.5도 사이 발열이 12~24시간 지속되고 자연스럽게 가라앉으며, DTaP·폐렴구균·인플루엔자 접종 후 흔히 나타난다. 미온수 수건·수분 보충·휴식이 1차 대처이고, 38.5도 이상 고열·48시간 이상 지속·열성경련 시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 안내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함께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