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갑상선기능저하증

선천성갑상선기능저하증 - 건강·발달 육아위키

출생 시부터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하여 성장과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내분비 질환이다. 신생아 3,000~4,000명 중 1명꼴로 발생하며, 출생 후 신생아선별검사(TSH 검사)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치료하지 않으면 지적장애, 성장부진, 변비, 황달 지속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갑상선호르몬제(레보티록신)를 매일 복용하면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이 가능하므로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핵심이다.

✍️ 예문

  • 신생아선별검사에서 갑상선 수치가 높게 나와서 재검 받았더니 선천성갑상선기능저하증이래요.
  • 선천성갑상선기능저하증은 약만 꾸준히 먹으면 정상 발달 가능하다고 하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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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갑상선기능저하증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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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열

구순열(口脣裂, cleft lip)은 태아 발달 과정(임신 4~8주)에서 입술 조직이 완전히 융합되지 않아 발생하는 선천성 기형으로, 국내 발생률은 약 출생 700명 중 1명 수준이다. 구개열(입천장 갈라짐)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으며, 모유수유·젖병 수유 시 밀폐가 어려워 특수 수유 기구가 필요할 수 있다. 언어 발달 지연, 중이염, 치아 발달 이상이 동반될 수 있어 구강외과·언어치료·청각 전문가로 구성된 다학제 팀 치료가 표준이다. 수술은 입술 교정(생후 3~6개월)과 구개 교정(생후 9~18개월)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예후는 대체로 좋다.

영아돌연사증후군

겉보기에 건강한 1세 미만의 영아가 수면 중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로 SIDS(Sudden Infant Death Syndrome)라 한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엎드려 재우기, 푹신한 침구 사용, 과열 등이 위험 요인이다. 예방을 위해 아기를 반드시 바로 누워 재우고, 딱딱한 매트리스를 사용하며, 침대에 인형이나 이불을 두지 않아야 한다.

아빠효과 (Father Effect)

아빠효과(Father Effect)는 아버지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가 자녀의 인지 발달, 정서 안정, 사회성, 학업 성취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심리학적 개념이다. 하버드대학 로스 파크(Ross Parke) 교수 등의 연구에 따르면, 아빠가 육아에 깊이 참여한 아이는 문제 해결 능력이 높고, 또래 관계가 원만하며, 공격성이 낮은 경향을 보인다. 특히 아빠와의 거친 신체놀이(rough-and-tumble play)는 아이의 감정 조절과 위험 판단 능력을 발달시킨다. 반대로 아버지의 부재나 무관심은 자녀의 행동 문제와 학업 부진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된다. (출처: Lamb, 2010;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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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에 건강한 1세 미만의 영아가 수면 중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로 SIDS(Sudden Infant Death Syndrome)라 한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엎드려 재우기, 푹신한 침구 사용, 과열 등이 위험 요인이다. 예방을 위해 아기를 반드시 바로 누워 재우고, 딱딱한 매트리스를 사용하며, 침대에 인형이나 이불을 두지 않아야 한다.

아빠효과 (Father Effect)

아빠효과(Father Effect)는 아버지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가 자녀의 인지 발달, 정서 안정, 사회성, 학업 성취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심리학적 개념이다. 하버드대학 로스 파크(Ross Parke) 교수 등의 연구에 따르면, 아빠가 육아에 깊이 참여한 아이는 문제 해결 능력이 높고, 또래 관계가 원만하며, 공격성이 낮은 경향을 보인다. 특히 아빠와의 거친 신체놀이(rough-and-tumble play)는 아이의 감정 조절과 위험 판단 능력을 발달시킨다. 반대로 아버지의 부재나 무관심은 자녀의 행동 문제와 학업 부진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된다. (출처: Lamb, 2010;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