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지능

정서지능 - 교육 육아위키

정서지능(Emotional Intelligence, EQ)은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인식·이해·조절하고 관계 속에서 활용하는 능력이다. 1990년 심리학자 샐로비·메이어(Salovey & Mayer)가 개념화했고, 1995년 대니얼 골먼(Daniel Goleman)의 저서로 대중화되었다. 5가지 핵심 역량은 ① 자기 인식(자신의 감정 알기), ② 자기 조절(감정 관리), ③ 동기부여(목표 추구), ④ 공감(타인 감정 이해), ⑤ 사회적 기술(관계 형성)이다. EQ는 학업 성취, 대인관계, 직업 성공에서 IQ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들이 축적되어 있다. 영유아기 정서 지능 발달에는 감정 명명, 공감 모델링, 감정 조절 훈련이 효과적이며, 부모의 감정 코칭이 핵심 역할을 한다. (출처: Goleman, 1995)

✍️ 예문

  •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는 친구와 잘 어울려요.
  • 감정 표현을 도와주면 정서지능 발달에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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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드아웃

하루 종일 아기와의 신체 접촉이 계속되면서 더 이상 누군가에게 닿이고 싶지 않은 감각 과부하 상태를 말한다. 영어 'touched out'에서 온 용어이다. 모유수유 중인 엄마에게 특히 흔하며 죄책감을 느끼기 쉽지만 정상적인 감각 반응이다. 잠시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도움이 된다.

루틴 육아

아이의 하루 일과를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하는 양육 방식이다. 기상, 식사, 놀이, 낮잠, 목욕, 취침 등을 매일 비슷한 시간과 순서로 진행한다. 예측 가능한 환경이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고, 정서적 안정과 자기조절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 특히 수면 루틴은 수면교육의 기본이며, 목욕-마사지-그림책-취침 같은 일관된 순서가 아이의 수면의 질을 높여준다. 너무 엄격한 루틴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므로, 유연하게 운영하되 큰 틀은 유지하는 것이 좋다.

감정코칭

감정코칭(emotion coaching)은 미국 심리학자 존 가트맨(John Gottman)이 제안한 자녀 양육 접근법으로, 아이의 감정을 인식하고 공감·수용하며 감정 조절 능력을 기르도록 돕는 방식이다. 5단계로 구성된다: ① 아이의 감정을 알아차리기, ② 감정을 친밀감과 교육의 기회로 여기기, ③ 공감하며 경청하기, ④ 감정에 이름 붙이기, ⑤ 한계를 설정하고 문제 해결 돕기. 가트맨 연구에 따르면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는 정서 지능(EQ) 높고, 또래 관계 원만, 학업 성취 우수, 스트레스 회복력이 강한 경향을 보인다. 반면 감정을 억압하거나 무시하는 양육은 정서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 (출처: Gottman, 1997;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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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아기와의 신체 접촉이 계속되면서 더 이상 누군가에게 닿이고 싶지 않은 감각 과부하 상태를 말한다. 영어 'touched out'에서 온 용어이다. 모유수유 중인 엄마에게 특히 흔하며 죄책감을 느끼기 쉽지만 정상적인 감각 반응이다. 잠시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도움이 된다.

루틴 육아

아이의 하루 일과를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하는 양육 방식이다. 기상, 식사, 놀이, 낮잠, 목욕, 취침 등을 매일 비슷한 시간과 순서로 진행한다. 예측 가능한 환경이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고, 정서적 안정과 자기조절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 특히 수면 루틴은 수면교육의 기본이며, 목욕-마사지-그림책-취침 같은 일관된 순서가 아이의 수면의 질을 높여준다. 너무 엄격한 루틴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므로, 유연하게 운영하되 큰 틀은 유지하는 것이 좋다.

감정코칭

감정코칭(emotion coaching)은 미국 심리학자 존 가트맨(John Gottman)이 제안한 자녀 양육 접근법으로, 아이의 감정을 인식하고 공감·수용하며 감정 조절 능력을 기르도록 돕는 방식이다. 5단계로 구성된다: ① 아이의 감정을 알아차리기, ② 감정을 친밀감과 교육의 기회로 여기기, ③ 공감하며 경청하기, ④ 감정에 이름 붙이기, ⑤ 한계를 설정하고 문제 해결 돕기. 가트맨 연구에 따르면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는 정서 지능(EQ) 높고, 또래 관계 원만, 학업 성취 우수, 스트레스 회복력이 강한 경향을 보인다. 반면 감정을 억압하거나 무시하는 양육은 정서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 (출처: Gottman, 1997;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