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아이발달검사 6세 이하로 확대, 24~72개월 무료 발달검사와 심리치료 연계 신청 방법
말이 조금 늦거나 또래와 노는 모습이 걱정될 때, 어디서 발달검사를 받아야 할지 막막하죠.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부산 아이발달검사 대상 확대 소식을 전해요.
이 소식을 한 줄로 요약하면?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가 「아이발달검사」 대상을 4세 이하에서 6세 이하(24~72개월)로 넓혀 선착순 40명을 모집하고, 결과에 따라 심층검사·심리치료·부모 양육코칭까지 연계해요.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대상이 24~48개월 → 24~72개월로 넓어졌어요.
- 선착순 40명, 9월 21일부터 인원이 찰 때까지 신청받아요.
- 언어·사회성·대소근육·행동기질을 3종 검사도구로 1시간 안팎 검사해요.
- 위험군은 언어·놀이치료와 부모 양육코칭, 고위험군은 심층검사까지 이어져요.
이런 소식이 전해졌어요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최근 경계선 지능과 발달지연 아동이 늘어남에 따라 「아이발달검사」 지원 대상을 넓혀 운영한다고 밝혔어요. 기존 4세 이하(24~48개월)에서 6세 이하(24~72개월)로 확대했고, 검사 인원은 40명이에요.
어떤 검사인가요?
아이의 발달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해 발달지연 가능성을 일찍 발견하고, 결과에 따라 심층검사와 필요한 심리서비스로 연결하는 사업이에요. 센터 심리치료실에서 전문 심리치료사가 1시간 안팎으로 진행해요.
- 덴버발달선별검사(Denver II): 사회성, 미세운동, 언어, 전체운동
- 한국형 아동발달검사(K-CDI): 대·소근육 운동, 언어표현, 글자·숫자 등
- 영유아기질 및 비전형행동척도(K-TABS): 고립행동, 과민감성, 조절문제 등
결과에 따라 이렇게 지원해요
- 정상·주의군: 정기 모니터링
- 위험군: 언어·놀이 등 심리치료, 부모 대상 양육코칭 상담
- 고위험군: 전문기관 심층검사와 해석상담 후 맞춤형 심리치료
신청 방법
신청은 9월 2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선착순이에요. 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 올라온 신청서를 작성해 센터 전자우편(adong1391@korea.kr)으로 보내면 돼요. 올해 이미 아이발달검사를 받은 아동은 선정에서 빠져요. 사업 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예요.
FAQ - 이런 게 궁금하실 것 같아요!
부산 아이발달검사는 몇 개월 아이까지 받을 수 있나요?
24개월부터 72개월(6세 이하)까지 받을 수 있어요.
검사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작성해 센터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되고, 선착순 40명이에요.
검사 결과가 걱정스러우면 어떻게 되나요?
위험군은 언어·놀이치료와 부모 양육코칭, 고위험군은 심층검사 후 맞춤형 심리치료로 이어져요.
마무리하며
선착순 40명이라 이미 마감됐을 수 있어요. 아이 발달이 걱정된다면 센터에 남은 자리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본 콘텐츠는 부산시 보도자료(2026년 9월 29일)를 바탕으로 육아크루 사과언니 에디터가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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