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크뉴스
은평구 어린이 잠깐 쉼터 시범사업, 녹번복지관·즐거운반딧불이 2곳서 무료 운영해요!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들은 늘 새로운 도전의 연속이지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이 많아질수록 부모의 걱정은 한결 덜어집니다. 지역 사회에서 아동 돌봄 문제를 해결하려는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은평구의 '어린이 잠깐 쉼터' 시범사업을 소개합니다. 은평구와 은평구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협력해, 아이들이 학교와 학원 사이 잠깐이라도 안전하게 쉴 수 있는 '어린이 잠깐 쉼터'를 마련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은평구가 사회적경제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들이 안전하게 쉴 수 있는 '어린이 잠깐 쉼터'를 시범운영합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은평구와 은평구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어린이 잠깐 쉼터' 시범사업을 진행합니다.
- 쉼터는 녹번종합사회복지관과 즐거운반딧불이 카페 두 곳에서 운영됩니다.
- 2024년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평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 '안전성·접근성·편안함'을 원칙으로 함께하는 놀이, 혼자 하는 놀이, 편안한 쉼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은광사회적협동조합과 은평도서관마을사회적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함께 운영에 참여합니다.
- 은평구는 2020년 유니세프(Unicef) 아동친화도시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어린이 잠깐 쉼터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아이들이 학교가 끝나고 학원에 가기 전처럼 필요한 순간에 눈치 보지 않고 안전하게 잠깐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마을의 어른들이 아이들을 함께 지켜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이 사업은 어디서 진행되나요?
은평구 내 녹번종합사회복지관과 즐거운반딧불이 카페 두 곳에서 진행됩니다. 사회적경제 민관 협력 프로젝트로 운영됩니다.
언제 이용할 수 있나요?
2024년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평일 기준으로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