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덧니 원인과 교정 시기, 아이 영구치 덧니와 유치 덧니 확인
덧니는 이가 날 자리가 부족할 때 생기는 부정교합의 한 모습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치간이개 또는 덧니가 치아가 나올 공간이 너무 넓거나 부족할 때 나타난다고 설명해요.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유치가 촘촘하거나 과밀한 아이는 영구치로 바뀌면서 극심한 과밀을 보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안내해요. 아이 영구치가 삐뚤게 나기 시작하면 교정을 언제 해야 하는지 고민이 커져요. 두 기관 자료로 덧니 원인과 교정 시기, 발치 여부를 정리했어요.
덧니
국민건강보험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은 부정교합 증상의 하나로 치간이개 또는 덧니를 들고, 치아가 나올 공간이 너무 넓거나 부족할 때 나타난다고 설명해요. 공간이 넓은 쪽은 이 사이가 벌어지는 모습으로, 부족한 쪽은 덧니로 이어져요.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이가 날 자리가 좁은 과밀현상이 있으면 영구치에서도 과밀로 덧니가 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라고 설명해요. 부정교합 전체 종류는 부정교합 종류와 원인 글에 정리했어요.
덧니 원인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꼽는 원인 가운데 덧니와 이어지는 것은 다음과 같아요. 대한소아치과학회 자료는 청소년기의 덧니가 대개 치아가 배열될 공간이 부족해서 생긴다고 설명해요.
- 치아 크기와 턱 크기의 부조화: 턱 크기에 비해 치아가 크면 배열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 유치의 조기 상실: 유치가 충치 등으로 일찍 빠지고 그 공간이 유지되지 않으면 영구치가 날 공간이 부족해져요.
- 치아의 맹출 이상: 치아가 나오는 길에 장애가 있으면 제 위치에 나오지 못해요.
- 위아래 턱의 성장 부조화: 위턱과 아래턱이 조화롭게 자라지 못하는 경우예요.
대한소아치과학회는 늘 물렁한 음식만 먹으려는 초등학생에 대한 질문에, 턱뼈가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나이에 맞게 음식을 씹는 것이 중요하고 이것이 심해지면 턱뼈 발육이 늦어져 이가 날 자리가 좁아지고 덧니가 나타날 수 있다고 답해요.
유치 덧니
젖니도 덧니로 날 수 있어요. 송곳니 옆 앞니 두 개가 덧니로 났다는 21개월 아이 보호자 질문에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정상적인 유치 배열은 이 사이에 공간이 있는 듬성듬성한 상태인데, 상당수 아이는 유치가 촘촘하거나 과밀하며 이런 아이는 영구치로 바뀌면서 극심한 과밀을 보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답해요.
같은 답변은 치아가 과밀하게 배열되면 충치가 생길 위험이 더 크므로 유치부터 양치질로 충치 예방에 힘쓰고, 치아 배열은 만 5세경부터 정기적인 관리를 받기 시작하면 된다고 안내해요. 유치가 일찍 빠지면 주변 치아가 그 공간으로 쏠려 영구치가 제자리에 나오기 어려워지므로 공간유지장치로 자리를 지켜 준다고 학회는 설명해요.
영구치 덧니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아래 앞니 영구치는 원래 이의 싹이 혀 쪽에 있다가 올라오므로 젖니를 제대로 흡수시키지 못하고 안쪽에서 올라오는 경우가 종종 있고, 흔들리는 젖니를 빼 주면 대부분 자기 자리를 찾아간다고 답해요. 자리가 부족하면 비뚤어질 수도 있다고 덧붙여요. 유치가 빠지는 순서는 유치 빠지는 순서 글에서 볼 수 있어요.
새로 나오는 영구치가 안쪽으로 들어가 나오는 것은 이가 날 자리가 좁다는 뜻이라고 학회는 설명해요. 자리가 좁은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과 시기가 다양하고, 혼합치열분석으로 4~5년 뒤의 상황을 예측해 볼 수 있다고 해요. 인접한 유치를 계속 뽑아야만 영구치가 나는 경우에는 영구치가 거의 다 나는 만 12세경의 치열을 미리 예측해 그 방향으로 일관된 치료를 받으라고 안내해요.
덧니 교정 시기
대한소아치과학회는 골격형이 아니고 단순히 이가 날 자리가 모자라는 유형은 영구치가 나는 것이 마무리되어 가는 11~12세경이 좋다고 답해요. 다만 송곳니가 날 자리가 조금 모자라 어금니를 뒤로 보내 자리를 만드는 방법은 영구치로 다 바뀌기 전에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설명해요.
학회 자료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건강한 치아 이야기」는 교정 시기가 아이의 치아 상태와 부정교합 특성에 따라 다르므로 부정교합이 의심될 때 치과에서 정밀 검사와 진단을 받고, 대개 위아래 앞니를 바꾸는 7~8세경 치과를 방문하면 크게 시기를 놓치는 일은 없다고 안내해요. 영구치가 나는 순서는 영구치 나는 시기 글을 참고하세요.
덧니 교정과 발치
대한소아치과학회 자료는 청소년기의 덧니는 적극적인 교정 치료로 치료할 수 있고, 배열될 공간이 부족해 생기므로 때로 영구치를 빼는 것이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해요. 치료 기간은 2~4년이 걸리고 한 달에 한두 번 치과에 가며, 보통 고정식 장치를 써요. 이 기간에 구강 위생 관리가 잘 안 되면 충치가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 꼼꼼한 칫솔질이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이라고 해요.
진료상담 답변에서는 모자라는 공간이 많을 때 영구치 가운데 작은 어금니 4개를 빼고 그 자리를 이용하는 방법을 쓰며, 이는 영구치가 다 난 이후의 방법이라고 설명해요. 영구치를 빼야 할 때 흔히 작은 어금니를 고르고, 송곳니는 교합과 미관에 중요한 치아라 남긴다고 답해요. 서울아산병원은 교정 뒤에도 재발할 수 있어 유지 장치를 끼우고 3~12개월에 한 번씩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해요.
자주 묻는 질문
젖니도 덧니로 날 수 있나요?
네.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유치가 촘촘하거나 과밀하게 나는 아이가 상당수 있고, 이런 아이는 영구치로 바뀌면서 과밀을 보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답해요. 유치부터 양치질로 충치를 예방하고 만 5세경부터 정기적으로 치열 관리를 받으라고 안내해요.
덧니 교정은 언제 하나요?
대한소아치과학회는 단순히 이가 날 자리가 모자라는 유형은 영구치가 거의 다 나는 11~12세경이 좋다고 답해요. 공간을 넓히는 방법은 영구치로 다 바뀌기 전에 시작해야 해서, 대개 7~8세경 치과에서 먼저 진단을 받아 두면 시기를 놓치지 않아요.
덧니 교정할 때 이를 꼭 빼야 하나요?
꼭 그런 것은 아니에요. 대한소아치과학회는 모자라는 공간이 많지 않으면 영구치로 다 바뀌기 전에 어금니를 뒤로 보내 자리를 만들고, 모자라는 양이 많으면 영구치가 다 난 뒤 작은 어금니 4개를 빼는 방법을 쓴다고 설명해요. 어느 방법인지는 치과 진단으로 정해요.
📚 자료 출처
본 글은 아래 공공기관·대학병원·학회 원문을 2026년 10월 10일에 직접 확인해 재구성했습니다.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아이 치아 상태가 걱정되면 치과에 문의해 주세요.
· 대한소아치과학회 구강건강 정보 「부정교합 치료」 진료상담
· 국민건강보험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 「질환별 건강 정보 · 부정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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