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금 적금 차이, 예금 뜻·적금 뜻과 정기예금 정기적금 차이·아이 통장은 어떻게 나눌까
아이 앞으로 들어온 돈을 은행에 넣으려니 예금으로 할지 적금으로 할지부터 막혀요. 예금 적금 차이는 돈을 넣는 방식에서 갈려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공공 통계 용어설명, 예금보험공사 자료로 예금 뜻과 적금 뜻, 정기예금 정기적금 차이, 이자가 다르게 붙는 이유, 아이 통장에 나눠 쓰는 법을 정리했어요. 통장 만드는 서류는 아이 통장 만들기 서류 글에 따로 있어요.
예금 뜻, 은행에 돈을 맡기는 일
표준국어대사전은 예금을 일정한 계약에 의하여 은행이나 우체국 따위에 돈을 맡기는 일, 또는 그 돈으로 풀어요. 그래서 넓게 보면 적금도 예금의 한 종류예요. 공공 통계 용어설명은 예금을 계약 내용에 따라 저축성예금과 요구불예금으로 나눠요.
- 요구불예금 예금자가 언제든 찾아 쓸 수 있는 예금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에요. 보통예금처럼 넣고 빼기를 수시로 하는 통장이 여기에 들어가요
- 저축성예금 넣는 방법과 찾는 방법에 조건이 붙은 기한부 예금으로, 주로 장기 저축이나 이자 수입이 목적이에요.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이 여기에 들어가요
적금 뜻, 돈을 모아 두는 것
표준국어대사전은 적금(積金)을 돈을 모아 둠, 또는 그 돈으로 풀어요. 공공 통계 용어설명은 정기적금을 일정 금액을 계약하고 일정 기간 매월 일정액을 불입해 기간이 끝난 뒤 계약 금액을 돌려받는 예금 제도라고 설명하고, 푼돈으로 목돈을 마련하는 데 쓴다고 덧붙여요.
정기예금 정기적금 차이
예금 적금 차이의 핵심은 돈을 넣는 방식이에요. 같은 저축성예금이지만 넣는 방식이 반대예요.
- 정기예금 일정 기간 돈을 찾지 않기로 약속하고 정한 금액을 한 번에 맡겨요. 이미 있는 목돈을 맡겨 두는 방식이에요
- 정기적금 정해진 기간 동안 매달 정한 금액을 나눠 넣어요. 없는 목돈을 만들어 가는 방식이에요
- 자유적금 매달 금액을 정하지 않고 넣고 싶을 때 넣는 적금이에요. 넣는 방식과 금리 조건은 상품마다 달라 상품설명서로 확인해요
같은 금리인데 적금 이자가 적은 이유
적금은 첫 달에 넣은 돈만 1년 내내 이자가 붙고,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한 달치 이자만 붙어요. 그래서 금리가 같아도 같은 원금을 한 번에 맡긴 예금보다 받는 이자가 적어요. 육아크루가 세금 떼기 전 단리로 단순 계산해 보면 이래요.
- 정기예금 1,200만 원을 연 3%로 1년 맡기면 이자는 약 36만 원이에요
- 정기적금 매달 100만 원씩 12달, 모두 1,200만 원을 연 3%로 넣으면 이자는 약 19만 5천 원이에요
그렇다고 적금이 손해라는 뜻은 아니에요. 처음부터 1,200만 원이 없다면 적금으로 모으는 수밖에 없어요. 단리는 원금에만 붙는 이자, 복리는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이에요. 실제 만기 금액은 아이 통장 적금 만기 계산 글의 계산기로 넣어 보세요. 이자에서 떼는 세금은 이자소득세 15.4% 글에 있어요.
예금 적금 차이, 예금자보호는 같아요
예금보험공사는 은행과 저축은행의 예·적금을 보호 대상 상품으로 들어요. 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보호한도는 1억원이고,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원까지 보호한다고 안내해요.
다만 농·수협 지역조합, 신용협동조합,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같은 상호금융과 우체국은 예금보험공사가 아니라 각자의 법에 따라 자체 기금으로 보호한다고 적혀 있어요. 보호 대상과 제외 상품은 예금자보호 1억원 글에 정리돼 있어요.
아이 통장, 예금과 적금으로 이렇게 나눠요
아이 돈은 들어오는 모양이 두 가지라 통장도 나눠 두면 관리가 쉬워요. 아래는 육아크루가 정리한 예시예요.
- 한 번에 들어온 돈 돌잔치 축하금이나 명절 용돈처럼 한꺼번에 생긴 돈은 정기예금에 맡기는 방식이 맞아요
- 매달 들어오는 돈 아동수당이나 부모가 매달 따로 떼는 금액은 정기적금이나 자유적금으로 모아요
- 바로 쓸 돈 학원비처럼 곧 나갈 돈은 언제든 찾을 수 있는 요구불예금 통장에 둬요
예금 적금 차이를 알고 나면 통장을 어디에 몇 개 둘지 정하기 쉬워져요. 아이 이름 통장에 넣는 돈이 증여에 해당하는지는 아이 통장 증여세 신고 방법 글을 함께 보세요.
예금 적금 차이 자주 묻는 질문
예금과 적금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정기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기고 정한 기간 동안 찾지 않는 방식이고, 정기적금은 정한 기간 동안 매달 일정 금액을 나눠 넣어 목돈을 만드는 방식이에요. 둘 다 조건이 붙은 저축성예금이에요.
금리가 같으면 예금과 적금 중 무엇이 이자가 많나요?
같은 원금을 같은 금리로 넣는다면 한 번에 맡기는 정기예금 이자가 더 많아요. 적금은 나중에 넣은 돈일수록 이자가 붙는 기간이 짧기 때문이에요.
예금과 적금 모두 예금자보호가 되나요?
예금보험공사는 은행과 저축은행의 예·적금을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원까지 보호해요. 새마을금고·신협·우체국 등은 각자의 법에 따라 자체 기금으로 보호해요.
📚 자료 출처
본 글은 아래 국립국어원·서울특별시(공공데이터포털)·예금보험공사 원문을 2026년 11월 8일에 직접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이자 예시는 육아크루가 세전 단리로 단순 계산한 값이며, 실제 이자는 상품의 금리와 계산 방식에 따라 달라요.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예금」·「적금」·「정기 예금」·「요구불 예금」·「보통 예금」·「단리」·「복리」
이 글도 함께 읽어보세요

월 10만원 아이 통장 적금하면 만기 얼마? 단리·월복리 이자 계산법

아이 통장 만들기 서류, 미성년 자녀 통장 개설 준비물과 비대면 개설 순서·한도제한계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