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크뉴스
초등 입학 돌봄 공백, 정부 '늘봄학교' 확대로 맞벌이 부담 줄인다!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은 새로운 시작이지만, 부모님에게는 또 다른 도전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특히 맞벌이 가정에서는 이 시기가 경력으로의 갈림길이 될 수 있지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를 돌보는 일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습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초등학교 돌봄 공백 문제와 정부의 대응을 소개합니다. 정부는 방과후 수업과 돌봄을 결합한 '늘봄학교'를 확대해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겠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초등학교 입학으로 인한 돌봄 공백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가 방과후 수업과 돌봄을 결합한 '늘봄학교' 확대를 추진합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초등학교는 보통 오후 1시 전후에 수업이 끝나, 맞벌이 가정에 돌봄 공백이 발생합니다.
- KB금융경영연구소 조사에서 워킹맘의 95%가 퇴사를 고민한 경험이 있으며, 가장 큰 고비로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 시기'를 꼽았습니다.
- 국가데이터 2025년 발표에 따르면 15~54세 기혼 여성 가운데 21.3%가 경력단절을 경험했고, 그 사유는 육아가 44.3%로 가장 컸습니다.
- 현재는 학교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 등을 이용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 정부는 방과후 수업과 돌봄을 결합한 '늘봄학교'를 확대해 방과 후 돌봄을 강화하려고 합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초등학교 입학 시 돌봄 공백이 왜 문제가 되나요?
초등학교는 보통 오후 1시 전후에 수업이 끝나요. 맞벌이 가정에서는 아이 돌봄 시간이 부족해져 '돌봄 공백'이 발생합니다. KB금융경영연구소 조사에서도 워킹맘의 95%가 퇴사를 고민했고, 가장 큰 고비로 초등학교 입학 시기를 꼽을 만큼 부모에게 부담이 큰 시기예요.
정부는 어떤 대책을 제시하고 있나요?
정부는 방과후 수업과 돌봄을 결합한 '늘봄학교'를 확대해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겠다는 계획입니다.
늘봄학교 외에 다른 돌봄 지원이 있나요?
현재는 학교 돌봄교실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 등 지역 기반 돌봄 시설을 이용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