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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이 초대형 워터파크로 변신"…여의도 물빛무대서 '워터 페스티벌' 개최 썸네일

한강이 초대형 워터파크로 변신한다! 6월 20일 여의도 물빛무대 워터 페스티벌, 아이랑 어디서 놀까!

사과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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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오면 아이 데리고 어디로 물놀이를 가야 하나 고민되는 부모님 많으시죠? 멀리 워터파크까지 가지 않아도 서울 한복판 한강이 하루 동안 초대형 물놀이장으로 변신한다고 해요. 6월 20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물빛무대 워터 페스티벌' 소식을 사과언니가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2026 물빛무대 워터 페스티벌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6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의도한강공원에서 2026 물빛무대 워터 페스티벌을 열어, 한강 일대를 대형 풀과 워터슬라이드를 갖춘 무료 물놀이장이자 K팝 공연 무대로 꾸민다는 소식이에요.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일시: 6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단 하루 열려요.
  • 장소: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일대예요.
  • 물놀이 시설: 대형 풀, 대형·중형 워터슬라이드, 워터 롤러, 낚시 풀, 물대포(워터건) 이벤트, 거품놀이까지 다양해요.
  • 공연 프로그램: K팝 퍼포먼스 그룹 헥시아(HEXIA)의 댄스·랜덤플레이댄스와 DJ 소미의 EDM 워터 파티가 함께 열려요.
  • 대상: 무더위를 피하려는 가족과 국내외 관광객 모두를 겨냥한 행사라 아이와 함께 가기 좋아요.
  • 주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운영하며, 대규모 물놀이장인 만큼 안전관리와 인파 관리에 신경 쓴다고 해요.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6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열려요. 하루만 진행되는 행사라 날짜를 꼭 기억해 두세요.

아이와 함께 가도 괜찮을까요?

대형 풀과 중형 워터슬라이드, 낚시 풀, 거품놀이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행사예요. 다만 대규모 인파가 몰릴 수 있으니 아이 손을 꼭 잡고 여벌 옷과 수건을 챙기시는 게 좋아요.

물놀이 말고 다른 즐길 거리도 있나요?

네, K팝 퍼포먼스 그룹 헥시아의 댄스 공연과 랜덤플레이댄스, DJ 소미의 EDM 워터 파티 같은 문화 공연이 함께 열려 물놀이와 공연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안전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대규모 물놀이 시설인 만큼 안전관리와 인파 관리를 행사 성공의 핵심으로 보고 운영한다고 밝혔어요. 아이와 함께라면 안내 요원의 지시를 잘 따라 주세요.

기사 본문 읽기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6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의도한강공원에서 '2026 물빛무대 워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강 일대를 하루 동안 초대형 물놀이장으로 꾸며 무더위를 피하려는 가족과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한다.

행사장에는 대형 풀, 대형·중형 워터슬라이드, 워터 롤러, 낚시 풀, 물대포(워터건) 이벤트, 거품놀이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마련된다. 여기에 K팝 퍼포먼스 그룹 헥시아(HEXIA)의 댄스 공연과 랜덤플레이댄스, DJ 소미의 EDM 워터 파티가 더해져 물놀이와 문화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대규모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는 만큼 안전관리와 인파 관리를 행사 성공의 핵심 요소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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