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형간염 예방접종 시기, 출생 시·1개월·6개월 접종 간격과 보건소 무료 기준
B형간염 예방접종 시기는 출생 시 1차, 생후 1개월 2차, 생후 6개월 3차예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는 1차를 가능하면 태어나고 24시간 이내에 맞히라고 안내하고, 생후 2·4·6개월에 혼합백신으로 이어 맞히는 일정도 함께 제시해요.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는 국가예방접종이라 비용 부담 없이 맞을 수 있어요. 산후조리원을 나오면서 다음 접종일이 언제인지, 혼합백신을 고르면 횟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헷갈리는 분이 많아요. 예방접종도우미와 국가건강정보포털 원문으로 접종 간격, 비용, 엄마가 보유자일 때 일정을 정리했어요.
B형간염 예방접종 시기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B형간염」은 모든 신생아를 접종 대상으로 두고, 신생아와 영유아 일정을 두 가지로 안내해요.
- 단독백신으로 맞을 때: 출생 시(가능하면 24시간 이내), 생후 1개월, 생후 6개월에 3회
- 혼합백신(DTaP-IPV-Hib-HepB)을 쓸 때: 출생 시에는 단독백신, 이후 생후 2·4·6개월에 혼합백신. B형간염 보유자 산모에게서 태어난 영아에게는 아직 이 방식을 쓰지 않는다고 해요.
어느 쪽을 쓸지는 접종 기관에서 정해요. 출생부터 6개월까지 다른 백신과 함께 보는 전체 일정은 영아 예방접종 일정과 표준 예방접종 일정표 2026에 정리돼 있어요.
B형간염 예방접종 간격
예방접종도우미는 권장 접종 시기와 함께 최소 접종 연령과 최소 간격을 정해 두었어요. 단독백신 기준은 이래요.
- 1차: 출생 시. 다음 접종까지 최소 4주
- 2차: 생후 1개월(최소 생후 4주). 다음 접종까지 최소 8주
- 3차: 생후 6개월(최소 생후 24주)
혼합백신을 쓰는 경우 2차는 최소 생후 6주, 3차는 최소 생후 10주이고 각 차수 사이는 최소 4주예요. 예방접종도우미는 단독백신 3차 접종과 혼합백신으로 하는 마지막 접종은 적어도 생후 24주(165일) 이상이어야 한다고 밝혀요.
B형간염 예방접종 2차, 3차
2차는 생후 1개월(최소 생후 4주)이에요. 1개월 접종 때 함께 챙길 것은 1개월 아기 예방접종 B형간염 2차에 정리돼 있어요.
3차는 생후 6개월이에요. 예방접종도우미 「B형간염 주산기감염 예방사업」은 3차를 2차 접종 후 최소 8주 이상, 1차 접종 후 최소 16주 이상 간격을 두고 맞는다고 설명해요.
B형간염 예방접종 보건소, 비용
예방접종도우미 「국가예방접종사업」은 국가가 지원하는 백신 19종의 접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해요. 필수예방접종은 백신비와 예방접종 시행비 전액을 지원하고, 전국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맞을 수 있어요.
위탁의료기관이 아닌 곳에서는 비용을 지원받을 수 없다고 하니,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이나 보건소에서 확인하세요. 문의는 보건소와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에서 받아요.
엄마가 B형간염 보유자일 때
예방접종도우미는 국내 B형간염 감염의 주된 경로가 표면항원(HBsAg) 양성 산모로부터 태어난 신생아의 주산기 감염이라고 설명하고, 주산기에 감염된 신생아의 90% 이상이 만성 보유자로 진행된다고 밝혀요. 그래서 국가가 「B형간염 주산기감염 예방사업」으로 예방처치 비용을 전액 지원해요.
- 임신 중: 산모는 B형간염 검사를 받아요.
- 태어난 직후 12시간 이내: 면역글로불린과 B형간염 1차 접종을 서로 다른 부위에 맞아요.
- 생후 1개월 2차, 생후 6개월 3차 접종을 해요. 출생 체중 2kg 미만 미숙아는 1개월 후 재접종을 더해 총 4회예요.
- 생후 9개월 이상 15개월 미만: 항원·항체 검사를 받아요. 항체가 생기지 않았으면 재접종과 재검사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참여하려면 분만 의료기관에 산모 검사결과지와 개인정보제공 동의서를 내요. 동의하지 않으면 면역글로불린, 항원·항체 검사, 추가 접종 비용을 자비로 낸다고 해요. 산모가 양성일 때 접종 순서는 B형간염 주산기감염 예방에도 정리돼 있어요.
B형간염 예방접종 대상, 어른도
예방접종도우미는 과거 감염력과 백신 완전 접종력이 없는 모든 소아청소년과 성인도 접종 대상이라고 안내하고, 소아청소년과 성인의 일정은 0, 1, 6개월이에요. B형간염 보유자의 가족처럼 노출 위험이 높은 사람은 과거 접종력이 없거나 면역 상태를 모르면 검사로 확인한 뒤 항체가 없으면 접종해야 한다고 밝혀요.
국가건강정보포털 「바이러스성 간염」은 성인기에 감염되면 대부분 자연 치유되지만 신생아기나 어린 시절에 감염되면 만성 간염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해요. 출생 시 감염되면 약 80%, 성인기에 감염되면 약 5%가 만성으로 진행한다고 해요. 신생아 접종을 일정대로 마치는 이유예요.
자주 묻는 질문
B형간염 예방접종 시기를 놓치면 어떻게 하나요?
예방접종도우미가 정한 최소 접종 간격(1차와 2차 사이 4주, 2차와 3차 사이 8주)을 지키면서 이어서 맞아요. 늦어진 일정을 어떻게 잡을지는 접종 기관이 국가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정하고, 일정이 밀렸을 때의 원칙은 예방접종 일정 밀렸을 때에 정리돼 있어요.
B형간염은 모유수유로 옮나요?
예방접종도우미는 재채기, 기침, 껴안기, 음식 나눠 먹기, 모유수유 같은 일상적인 활동으로는 전염되지 않는다고 설명해요. B형간염은 감염된 사람의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전파되고, 주요 경로는 감염된 산모로부터의 주산기 감염과 오염된 혈액·체액에 의한 감염이에요.
B형간염 예방접종 3차 후 항체 검사는 해야 하나요?
예방접종도우미는 B형간염 보유자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기초 3회 접종을 마친 뒤 생후 9개월 이상 15개월 미만에 항원·항체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이 비용을 지원해요. 그 밖의 아이가 항체 음성으로 나왔을 때는 아이 B형간염 항체 없으면 다시 맞아야 하나요를 참고하세요.
📚 자료 출처
본 글은 아래 공공기관·대학병원 원문을 2026년 10월 10일에 직접 확인해 재구성했습니다.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증상이 걱정되면 의료기관에 문의해 주세요.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B형간염」(2025.1.20. 최종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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