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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아기 이앓이 시기, 증상별 완화법과 유치 관리

만화로 보는 아기 이앓이 시기, 증상별 완화법과 유치 관리

공룡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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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앓이 시기에는 아이가 밤새 울고 보채 부모도 힘든 시간을 보냅니다. 첫니가 나기 시작한 아이가 힘들어한다면 이 글을 꼭 읽어보세요. 아기 이앓이 시기별 증상과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잇몸 마사지, 치발기 사용법, 유치 관리 방법까지 모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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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앓이 시기와 대표 증상

이가 나는 순서와 이앓이 시기

아기 첫니는 보통 생후 6~10개월에 아래 앞니부터 나기 시작하며, 약 33개월까지 총 20개의 유치가 모두 자랍니다. 이가 잇몸을 뚫고 나올 때마다 1~2개월가량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아픈 시기: 어금니 이앓이

가장 통증이 심한 시기는 첫 번째 어금니(13~19개월)와 두 번째 어금니(23~33개월)가 나올 때입니다. 어금니는 크기가 커 잇몸에 가해지는 압박이 심해 아이가 가장 힘들어할 수 있습니다.

이앓이 대표 증상

아기가 밤에 자주 깨서 울거나, 수유나 이유식을 거부하고, 침을 많이 흘리며 손가락이나 물건을 계속 씹으려고 한다면 이앓이 증상일 수 있습니다. 단, 이앓이만으로 38도 이상의 고열이 나는 경우는 드물므로, 고열이 있다면 다른 원인을 의심하고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 이앓이 통증 완화 방법 총정리

잇몸 마사지와 차가운 치발기

깨끗한 거즈나 핑거 칫솔로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냉장고에 넣어둔 차가운 치발기나 젖은 손수건을 물려주면 잇몸의 열감을 식혀줄 수 있습니다.

이앓이 간식 활용하기

이가 나기 시작하면 딱딱한 티딩러스크나 차갑게 만든 오이, 당근 스틱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쿨링 효과가 있는 자일리톨 성분의 오사닛캔디 같은 이앓이 전용 간식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진통제 및 연고 사용 시 주의사항

아이가 통증으로 잠을 못 자고 심하게 보챈다면 소아용 해열진통제를 사용할 수 있으나, 반드시 의사나 약사와 상담 후 정해진 용량을 사용해야 합니다. 잇몸에 바르는 연고 역시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고 사용 횟수와 용량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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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치아를 위한 유치 관리법

올바른 양치 습관과 불소 사용

첫니가 나면 바로 양치를 시작해야 합니다. 1000ppm 이상의 불소가 함유된 치약을 사용해 하루 2회 이상 닦아주고, 생후 6개월 이후부터는 치과에서 정기적으로 불소 도포를 받는 것이 충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기적인 치과 검진

첫니가 난 후 6개월 이내에 첫 치과 검진을 받고, 이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아이의 치아 발달 상태와 구강 건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치 발치 시기와 충치 관리

유치는 영구치가 날 공간을 확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충치가 생기면 바로 치료해야 합니다. 유치를 뽑는 시기는 보통 만 6~12세 사이이며, 너무 이르거나 늦게 뽑으면 영구치 배열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시기에 맞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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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앓이 시기와 증상 완화 방법, 유치 발치 시기와 관리 방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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