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CCTV 교체비 지원·보육교사 자율장학 강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는 항상 어린이집의 안전과 신뢰를 먼저 생각하게 되지요. 특히, 아동학대 문제는 모든 부모의 걱정거리입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용산구의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대책 강화를 소개합니다. 서울 용산구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노후 CCTV 교체·설치비 지원과 보육교사 교육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용산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위해 CCTV 교체비 지원 및 보육교사 자율장학·인권교육 강화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용산구가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종합 대책을 새롭게 추진합니다.
- 보육교사가 스스로 현장을 점검하는 자율장학과, 아동인권 선임교사의 인권교육이 강화됩니다.
- 내구연한 6년을 초과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반기부터 CCTV 일부 교체·설치 비용이 지원됩니다.
- 현장 부담을 고려해 보육교사 업무 간소화도 함께 추진됩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용산구의 새로운 아동학대 예방 대책은 무엇인가요?
보육교사 자율장학, 아동인권 선임교사를 통한 인권교육, 노후 CCTV 교체·설치비 지원, 보육교사 업무 간소화 등이 포함됩니다.
CCTV 교체·설치비 지원 대상과 시기는 어떻게 되나요?
내구연한 6년을 초과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반기부터 일부 교체·설치 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지원 금액은 보도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 문자는 어떻게 발송되나요?
사전 동의한 교직원에 한해 월 1회 발송됩니다.

기사 본문 읽기
서울 용산구는 어린이집 아동학대를 사후에 조치하기보다 사전에 막는 데 초점을 맞춰 예방 대책을 새롭게 추진합니다. 먼저 보육교사 자율장학을 강화해, 교사가 스스로 보육 현장을 점검하고 원장이 정기 관찰과 교사회의, 점검표 운영을 통해 학대 위험 요소를 미리 살피도록 합니다.
또한 어린이집의 아동인권 선임교사 역할을 넓힙니다. 기존의 아동학대 예방 상담과 학대 징후 발견·조치 연계에 더해, 월 1회 이상 교직원 인권교육과 신규 교사 기본교육을 맡아 존중 중심의 보육문화를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사전 동의한 교직원에게는 아동학대 예방 안내 문자도 월 1회 발송됩니다.
노후 CCTV 지원도 함께 이뤄집니다. 용산구는 내구연한 6년을 초과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반기부터 CCTV 일부 교체·설치 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지원 금액은 보도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현장의 과도한 업무 부담 우려를 반영해 보육교사 업무 간소화도 병행 추진합니다. 아울러 민원이 발생하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의심 사건이 접수되면 즉시 관리카드를 작성해 대응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입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은 사후 조치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교직원의 책임 의식과 실천 역량을 높여 아동학대 없는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 콘텐츠는 스타트업엔 보도(https://www.startupn.kr/news/articleView.html?idxno=58170)를 바탕으로 육아크루 사과언니 에디터가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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