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대표의 돌봄 경험, '책방지기'로 새로운 경력 쌓아

청주 책방 '책방, 앤' 이지영 대표, 간호사에서 작가로 변신했어요!

사과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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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경력 단절의 시간은 때로 새로운 시작의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일상 속에서 쌓은 경험들이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지요. 이번 기사에서는 돌봄의 시간들을 통해 작가와 동네 책방지기로 변신한 이지영 대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이지영 대표의 삶의 전환점을 소개합니다. 이지영 대표는 중환자실 간호사에서 작가와 책방지기로 변신하며, 돌봄의 경험을 경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이지영 대표는 돌봄의 시간을 경력으로 삼아, 중환자실 간호사에서 작가와 청주 동네 책방지기로 새로운 길을 걷고 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이지영 대표는 중환자실 간호사로 일하다가 어머니의 간병과 두 딸의 육아로 경력 단절을 경험했습니다.
  • 육아 커뮤니티에 쓴 글을 바탕으로 엄마로서의 육아 단상이 책으로 출간되며 작가로 데뷔했습니다.
  • 현재는 청주에서 동네 책방 '책방, 앤'을 운영하며 사람들과의 연결을 통해 또 다른 형태의 돌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 책방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책을 선물하는 '책 사줄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이지영 대표가 간호사에서 책방지기로 변신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중환자실 간호사 시절과 어머니 간병·두 딸 육아를 통해 쌓은 돌봄의 경험이 작가로서의 활동과 책방 운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책 사줄게 프로젝트'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어른이 책값을 선결제하면 청소년들이 원하는 책을 직접 골라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에게 스스로 책을 고르고 자기 책을 가져보는 경험을 주려는 취지입니다.

[MOM터뷰] 돌봄의 시간은 경력이 된다... 이지영 책방, 앤 대표 - 맘스커리어
출처: 맘스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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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라이프#육아 이야기#대단한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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