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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세면대 옆 손 세정제와 수건, 아기 체온계가 놓인 정물 일러스트

신생아 패혈증, 증상과 원인·병원 가야 하는 신호와 GBS 예방

공룡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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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은 신생아 패혈증을 생후 1개월(길게는 3개월) 미만인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에서 감염으로 나타나는 전신 반응이라고 설명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신생아의 패혈증이 어른과 달리 보챔, 늘어짐, 체온 불안정 같은 비특이적 증상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해요. 그래서 잘 먹던 아기가 갑자기 안 먹고 처질 때 의심해 봐야 해요. 신생아 패혈증 증상과 원인,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 검사와 치료, 예방법을 정리했어요.

신생아 패혈증이란

서울대학교병원은 신생아 패혈증을 생후 1개월(길게는 3개월) 미만의 신생아에서 발열이나 저체온, 빈맥, 빈호흡 등의 이상이 있고 혈액 배양 검사에서 세균이나 바이러스, 진균 등이 자라는 상태라고 설명해요.

서울아산병원은 만삭아에서 1,000명 중 3명 정도가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미숙아는 3~4배 더 많이 발생한다고 설명해요.

신생아 패혈증 증상, 잘 안 먹고 처져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신생아의 패혈증이 보챔, 늘어짐, 체온 불안정, 저혈압, 구토 같은 비특이적 증상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해요. 서울아산병원도 아래 증상을 꼽아요.

  • 아기가 처지거나 매우 보채면서 잘 먹지 않아요
  • 열이 나거나 체온이 너무 낮아요
  • 숨을 멈추는 무호흡이나 숨이 빨라지는 빈호흡이 보여요
  • 구토, 설사, 배가 부풀어 오르는 복부 팽만이 생겨요
  • 뇌막염이 함께 생기면 경련이나 의식 변화가 보일 수 있어요

원인, 조기 발현과 후기 발현

서울대학교병원은 신생아 패혈증을 생후 3일(길게는 1주일) 이내에 나타나는 조기 발현과 그 이후에 나타나는 후기 발현으로 나눠요. 조기 발현 패혈증은 분만 전이나 분만 중에 어머니로부터 감염되어 생기고, 후기 발현 패혈증은 분만 이후에 생기는 감염이 원인이에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세균 가운데 사슬알균 B군(GBS), 대장균, 리스테리아균이 주된 원인균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해요.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 열과 처짐

서울대학교병원은 생후 1개월(길게는 3개월) 미만의 신생아에게 발열이나 보챔, 늘어짐, 구토, 호흡 곤란 등이 나타나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필요하면 입원해 치료해야 한다고 안내해요. 신생아의 발열은 패혈증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에서 나타나는 증상일 수 있다고 해요.

서울아산병원은 잘 먹던 아기가 먹지 않으려 하고 처지거나 심하게 보채면 체온을 재 보고, 체온이 너무 낮거나 열이 있으면 소아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으라고 안내해요. 아기의 정상 체온은 겨드랑이로 쟀을 때 36.5~37.3℃라고 해요.

신생아 열이 날 때 지켜볼 것은 신생아 열 38도, 열 관리와 병원 방문 시점 글에 정리돼 있어요.

검사와 치료

서울아산병원은 확진을 위해 혈액 배양 검사에서 세균이나 진균이 발견되어야 하는데 2~3일이 걸리므로, 백혈구 수와 염증 수치(CRP 등)가 진단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해요. 혈액 배양 외에 소변 배양 검사와 뇌척수액 검사도 반드시 시행한다고 해요.

서울아산병원은 신생아에게는 주사 항생제를 써야 해서 입원 치료가 필요하고, 치료 기간은 균의 종류와 뇌막염 합병 여부에 따라 보통 1~3주라고 설명해요. 대부분 치료에 잘 반응해 완치되는 경우가 많지만, 치료가 늦게 시작되면 후유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의심 증상이 보이면 빨리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해요.

신생아 패혈증 예방, 손 씻기와 GBS 검사

서울대학교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은 신생아를 만지기 전에 반드시 손을 씻고,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라고 안내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임신 35~37주에 모든 임산부에게 사슬알균 B군 선별 검사를 하고, 양성이면 분만 중 항생제를 투여해 사슬알균 B군에 의한 조기 발현 신생아 패혈증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해요. 검사 시기는 GBS 검사 시기와 양성일 때, 임산부 B군 연쇄상구균 검사 글에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신생아 패혈증 초기 증상은 뭐예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신생아 패혈증이 보챔, 늘어짐, 체온 불안정, 구토 같은 비특이적 증상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해요. 잘 먹던 아기가 안 먹고 처지면 체온을 재 보세요.

신생아가 열이 나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하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생후 1개월(길게는 3개월) 미만 신생아에게 발열이 있으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안내해요. 신생아의 발열은 패혈증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의 증상일 수 있다고 해요.

신생아 패혈증 치료는 얼마나 걸려요?

서울아산병원은 주사 항생제로 입원 치료하며, 균의 종류와 뇌막염 합병 여부에 따라 보통 1~3주가 걸린다고 설명해요.

📚 자료 출처

본 글은 아래 공식 자료를 2026년 10월 20일에 직접 확인해 재구성했습니다. 기준과 수치는 기관 원문에 적힌 내용을 그대로 옮겼으며, 아이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해 주세요.

· 서울대학교병원 N의학정보 · 「신생아 패혈증」

·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질환정보 · 「[신생아과] 신생아 패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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