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크뉴스
만 5세 특별활동비 무상 지원 27만명 혜택, 내년 만 4세까지 확대된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예상치 못한 비용이 우리를 놀라게 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 등은 부모님께 부담이 될 수 있지요. 다행히도 정부가 만 5세 유아의 특별활동비를 무상 지원하기 시작했고, 내년부터는 그 대상이 더 넓어집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정부의 만 5세 유아 특별활동비 지원 확대 소식을 소개합니다. 올해 7월부터 만 5세 특별활동비가 무상 지원되고, 내년에는 만 4~5세까지 무상보육·교육 대상이 확대됩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정부가 올해 7월부터 만 5세 유아의 특별활동비와 기타 경비를 무상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만 4~5세, 2027년 만 3~5세로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올해 7월부터 만 5세 유아의 특별활동비와 현장학습비가 무상 지원됩니다.
- 약 27만 8000명의 만 5세 유아가 지원 혜택을 받습니다.
- 내년에는 만 4~5세, 2027년에는 만 3~5세까지 무상보육·교육 대상이 확대됩니다.
- 맞벌이 가정을 위한 아침돌봄(틈새 보육)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 0~2세 및 장애아 보육료 단가가 3% 인상됩니다.
- 0세반 교사 대 아동 비율이 1:3에서 1:2로 개선됩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누가 특별활동비 무상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올해 7월부터 만 5세 유아 약 27만 8000명이 지원을 받고 있으며, 내년에는 만 4~5세, 2027년에는 만 3~5세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어떤 경비가 무상 지원되나요?
특별활동비와 현장학습비 등 그동안 부모가 부담하던 추가 경비가 무상 지원됩니다. 기존에는 매달 약 10만 원가량의 특별활동비를 내야 했습니다.
보육 교사와 관련된 변화는 무엇인가요?
0세반 교사 대 아동 비율이 1:3에서 1:2로 조정되며, 맞벌이 가정의 출근 시간대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한 아침돌봄 교사 수당도 신설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