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삼척시 영유아 책꾸러미, 2024~2026년생 그림책 무료 신청 방법과 2026년생 추가 선물
아이와 함께 볼 그림책, 시에서 보내 준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지요.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삼척시 영유아 책꾸러미 신청 소식을 전해요.
이 소식을 한 줄로 요약하면?
삼척시가 관내에 주소를 둔 2024~2026년생 영유아에게 그림책 책꾸러미를 배부하고, 2026년생에게는 육아도서와 북스타트 에코백을 더 주며, 네이버폼이나 이메일로 신청을 받아요.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대상은 삼척시에 주소를 둔 2024~2026년생 영유아예요.
- 2026년생은 육아도서 1권과 북스타트 에코백을 추가로 받아요.
- 구비서류는 영유아 주민등록초본(2026년 발급분)이에요.
- 신청은 네이버폼(네이버 로그인 필수) 또는 이메일로 해요.

이런 소식이 전해졌어요
삼척시에서 태어난 2024~2026년생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꾸러미를 배부해요. 안내 포스터에 따르면 구성품은 영유아 그림책 2권이고, 2026년생은 육아도서 1권과 북스타트 에코백을 추가로 받아요. 포스터에 적힌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예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 구비서류: 영유아 주민등록초본(2026년 발급분),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려서 제출
- 방법 1: 네이버폼 신청(네이버 로그인 필수)
- 방법 2: 원문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이메일(cosmos0214@korea.kr)로 제출
신청서에는 쌍둥이 여부를 적는 칸이 있어, 쌍둥이 아동 이름을 적으면 중복 도서를 빼고 보내 준다고 안내돼 있어요. 문의는 삼척시 평생학습센터 도서관건립T/F팀(033-570-4447)으로 하면 돼요.
FAQ - 이런 게 궁금하실 것 같아요!
몇 년생이 받을 수 있나요?
삼척시에 주소를 둔 2024~2026년생 영유아가 대상이에요.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2026년에 발급한 영유아 주민등록초본이 필요하고,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려서 내야 해요.
쌍둥이면 같은 책을 두 번 받나요?
신청서에 쌍둥이 아동 이름을 적으면 중복 도서를 빼고 보내 준다고 안내돼 있어요.
마무리하며
주민등록초본 한 장이면 아이 그림책을 받을 수 있어요. 2024~2026년생 아이를 키운다면 연말 전에 꼭 신청해 두세요.
*본 콘텐츠는 삼척시 공지사항(2026년 10월 7일)를 바탕으로 육아크루 사과언니 에디터가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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