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크뉴스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310가정 신청, 필리핀 관리사 100명 투입!
아이를 키우는 일은 부모에게 큰 기쁨이지만, 동시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필요로 하죠. 특히 맞벌이 가정에서는 육아와 가사 일이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서울시의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을 소개합니다.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는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이 투입되며, 맞벌이 가정 등 310가정이 신청해 양육 부담을 덜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310가정이 신청했고,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이 투입돼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덜어줍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이 투입됩니다.
-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310가정이 신청했고, 신청은 8월 6일까지 계속 받습니다.
- 신청 가정은 맞벌이가 234가정(62.3%)으로 가장 많았고, 다자녀(20.6%)·임산부(13.9%)·한부모(3.2%) 순이었습니다.
- 이용 기간은 6개월(92.5%)을, 이용 시간은 4시간(63.2%)을 가장 많이 희망했습니다.
- 비용은 1일 4시간 이용 시 월 119만 원, 1일 8시간 이용 시 월 238만 원입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은 어떤 가정을 대상으로 하나요?
맞벌이·다자녀 가정과 임산부,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합니다. 실제 신청 가정은 맞벌이 234가정(62.3%), 다자녀 64가정(20.6%), 임산부 43가정(13.9%), 한부모 10가정(3.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청 가정은 얼마나 되었고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310가정이 신청했으며, 신청은 8월 6일까지 계속 받습니다.
이용 기간과 시간,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희망 이용 기간은 6개월(92.5%)이 가장 많았고, 희망 이용 시간은 4시간(63.2%), 9시간(20.6%), 6시간(16.1%) 순이었습니다. 비용은 1일 4시간 이용 시 월 119만 원, 1일 8시간 이용 시 월 238만 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