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육아나눔터 17곳 새단장, 신한 꿈도담터 249곳으로 확대되고 군부대 2곳도 포함
집 가까이에서 아이와 놀고, 이웃 부모와 육아 고민을 나눌 공간이 있다면 하루가 훨씬 가벼워지죠.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확대 소식을 전해요.
이 소식을 한 줄로 요약하면?
성평등가족부와 신한금융희망재단의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가 올해 232곳에서 내년 249곳으로 늘고, 새로 선정된 17곳에는 군부대 나눔터 2곳도 포함됐어요.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신한 꿈도담터는 232곳 → 249곳으로 늘어요.
- 순천시·경주시 등 11개 시군구 17곳이 새로 선정됐어요.
- 국방부 예하 군부대 공동육아나눔터 2곳도 포함돼 군인가족도 이용하기 쉬워져요.
- 공간 리모델링과 금융·코딩·창의교육 프로그램, 교구가 지원돼요.
이런 소식이 전해졌어요
성평등가족부와 신한금융희망재단이 함께 하는 '신한 꿈도담터(공동육아나눔터)'가 올해 232곳에서 내년 249곳으로 늘어요. 신한 꿈도담터는 민관 협력으로 공동육아나눔터 공간 조성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어디가 새로 선정됐나요?
전남광주 순천시, 경북 경주시 등 11개 시군구 17곳의 공동육아나눔터가 새로 지원 대상이 됐어요. 특히 국방부 예하 군부대에서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2곳도 포함돼, 군인가족을 비롯한 여러 지역 가족이 더 가까운 곳에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요.
무엇이 지원되나요?
- 공간 리모델링
- 아이 연령과 특성에 맞춘 금융·코딩·창의교육 프로그램
- 교구 지원
공동육아나눔터는 어떤 곳인가요?
공동육아나눔터는 동네 기반 돌봄 공간이에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용하면서 육아 정보를 나누고, 이웃끼리 자녀 돌봄 품앗이와 놀이·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요.
성평등가족부는 2018년부터 신한금융희망재단과 함께, 지방정부가 공간을 찾고 기업이 공간 조성과 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정부가 운영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 사업을 해 왔어요. 재단은 지난 8년간 약 270억 원을 지원했고,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과 보호자는 누적 5만 5,043명(2026년 4월 기준)이에요.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자 만족도는 2025년 92.6점이었어요.
FAQ - 이런 게 궁금하실 것 같아요!
신한 꿈도담터는 내년에 몇 곳이 되나요?
올해 232곳에서 내년 249곳으로 늘어요.
군인가족도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할 수 있나요?
이번에 국방부 예하 군부대에서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2곳이 지원 대상에 포함돼, 군인가족이 더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어요.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용하며 육아 정보를 나누고, 이웃 간 돌봄 품앗이와 놀이·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요.
마무리하며
가까운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 가족센터에서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 동네에도 있는지 가족센터 안내를 한번 찾아보세요.
*본 콘텐츠는 성평등가족부 보도자료(2026년 9월 21일)를 바탕으로 육아크루 사과언니 에디터가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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