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아이를 위한 사회적기업 육성, '프로젝트D'의 새로운 시작

프로젝트D 공모 시작! SK행복나눔재단이 사회적기업·스타트업 모집해요

사과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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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제품이 필요한데, 왜 시중엔 이런 게 없을까요?" 장애나 특별한 필요가 있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런 고민을 한 번쯤 하게 됩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가 이번엔 반가운 소식을 준비했어요. SK행복나눔재단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팀을 키우는 '2024 프로젝트D 공모'를 시작했거든요. 시장이 주목하지 않아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작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사회적기업이 자라날 수 있는 토양이 되어 줄 프로그램이랍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SK행복나눔재단이 사회문제를 푸는 사회적기업·소셜벤처·스타트업을 'D메이커'로 선발하는 '2024 프로젝트D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프로젝트D는 기존 'CSAP(Charity Startups Acceleration Program)'를 리브랜딩한 기부 사업모델 육성 프로그램이에요.
  • 프로젝트D의 'D'에는 혁신(Difference)·데이터(Data)·기부(Donation) 세 가지 가치가 담겨 있어요.
  • 사회적기업·소셜벤처·스타트업 중 사회문제 해결 솔루션을 가진 팀을 'D메이커'로 선발해요.
  • 선발 팀에는 9개월 육성 프로그램최대 2년 후속 펠로우십, 개발비, 마중물 펀딩, 전담 코칭이 지원돼요.
  • 공모는 2024년 2월 1일 시작, 서류 접수는 2월 25일까지예요.

기사 본문 읽기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이 '2024 프로젝트D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D는 2020년부터 추진해 온 'CSAP(Charity Startups Acceleration Program)'를 리브랜딩한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누적 16개 팀을 선발해 육성해 왔어요. 새 이름의 'D'에는 혁신(Difference)·데이터(Data)·기부(Donation)라는 세 가지 가치가 담겼습니다.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해 묻히기 쉬운 사회문제를 푸는 작지만 꼭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사회적기업·소셜벤처·스타트업을 'D메이커'로 선발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사회문제 해결 혁신 솔루션을 갖추고 그 효과를 데이터로 입증할 수 있는 2인 이상의 법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선발된 팀은 9개월 육성 프로그램과 최대 2년의 후속 펠로우십, 기부 사업모델 개발비, 마중물 펀딩, 전담 코칭을 받게 됩니다. 휠체어 사용자 맞춤 의류, 호흡형 특수 마우스처럼 우리 곁의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솔루션이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 셈이지요.

*본 콘텐츠는 스타트업엔 보도(SK행복나눔재단, '2024 프로젝트D 공모' 시작)를 바탕으로 육아크루 사과언니 에디터가 재구성했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프로젝트D에 참여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가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혁신 솔루션(제품·서비스)을 보유하고, 그 효과를 데이터로 입증할 수 있는 2인 이상의 법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요.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스타트업 모두 대상이랍니다.

프로젝트D에 선발되면 어떤 지원을 받나요?

선발된 'D메이커' 팀은 9개월 육성 프로그램과 최대 2년의 후속 펠로우십을 받게 돼요. 여기에 기부 사업모델 개발비, 마중물 펀딩, 전담 코칭까지 함께 지원됩니다.

2024 프로젝트D 공모는 언제까지 신청하나요?

공모는 2024년 2월 1일에 시작됐고, 서류 접수 마감은 2월 25일이에요. 관심 있는 팀이라면 마감일을 놓치지 않도록 일정을 미리 챙겨 두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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