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크뉴스
광화문광장 여름상상놀이터 7월 24일 개장! 명량분수 도심 물놀이 무료 피서지
여름이 되면 아이들과 집에만 있기에는 답답한 날들이 이어지게 마련이지요. 폭염 속에서 아이와 함께 시원하고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은 모든 부모의 바람일 것입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서울시의 도심 속 피서지 소식을 소개합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에 여름상상놀이터를 운영하여 도심 속 물놀이 피서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서울시는 광화문광장과 영등포구 여러 공원을 활용해 무료 도심 물놀이 장소를 마련하여, 부모와 아이들이 폭염 속에서도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서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여름상상놀이터'를 운영합니다.
- 명량분수, 한글분수, 터널분수 등 다양한 바닥분수 물놀이 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무료 탈의실, 건조시설, 파고라 쉼터가 갖춰져 아이와 함께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상상공작소' 만들기 체험, '상상원정대' 스탬프 챌린지, '상상열린무대' 문화공연이 제공됩니다.
- 영등포구에서도 8월 31일까지 4곳 공원에서 물놀이터를 운영합니다.
- 모든 시설은 무료로 제공되며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광화문광장 여름상상놀이터의 물놀이 시설은 언제 운영되나요?
바닥분수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 50분까지 가동됩니다. 다만 날씨와 운영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으니, 아이와 방문 전 서울시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영등포구의 물놀이터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여름방학 기간(7월 26일~8월 17일)에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방학이 아닌 기간에는 주말에만 운영됩니다. 영등포공원, 목화마을마당, 원지어린이공원, 신우어린이공원 4곳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름상상놀이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상상공작소' 만들기 체험(8월 6~10일, 오후 1시~5시)은 서울시 공공예약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바닥분수 물놀이는 별도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