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력보유여성 취업 지원 총정리! 구미시·충청북도·의왕시 맞춤형 일자리 프로그램
출산과 육아를 통해 부모로 성장하는 과정은 참으로 값지고 보람된 시간이죠. 하지만 이 과정에서 경력이 잠시 멈추는 여성들의 이야기도 많습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반이 함께 풀어야 할 문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경력보유여성을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경북 구미시와 충청북도, 의왕시가 경력보유여성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모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구미시·충청북도·의왕시의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경북 구미시는 '경상북도 일자리 편의점 구미지점'을 운영하며 지난해 한 해 동안 234명의 여성이 취업에 성공했고, 취업자의 약 70%가 경력보유 3040대 여성이에요.
- 충청북도는 '일하는 기쁨' 사업으로 하루 최대 4시간, 주 4회 거주지 인근 단시간 일자리를 제공하며 올해 참여 인원 500명을 목표로 운영해요.
-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사회복지 통합 업스킬 실무과정'을 통해 교육비 전액 지원과 훈련수당·교통비까지 제공하는 실무형 직업교육을 지원해요.
-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노력이 지자체별로 이어지고 있어요.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구미시의 '경상북도 일자리 편의점 구미지점'은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3개월 이내의 단기 일자리를 자녀 돌봄 시설과 연계해 제공하는 여성 맞춤형 취업 지원 모델이에요. 지난해 234명이 취업했고 취업자의 약 70%가 경력보유 3040대 여성이며, 사업주에게는 인건비의 50%(출산·육아 휴직자 대체인력은 100%)를 지원해요.
충청북도의 '일하는 기쁨' 사업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하루 최대 4시간, 주 4회 거주지 인근에서 근무하는 단시간 일자리를 제공해, 육아나 학업 등으로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경력보유여성과 청년에게 생활밀착형 일자리를 제공해요. 올해는 참여 인원 500명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어요.
의왕시의 '사회복지 통합 업스킬 실무과정'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오는 3월 12일부터 시작하는 현장 실무형 과정으로, 교육비 전액 지원과 훈련수당·교통비 제공으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요. 최근 3년간 수료생의 85% 이상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