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영암군 우리집 이자안심 지원, 신혼·다자녀 주택 대출이자 최대 540만원 11월 13일까지 모집
아이를 키우며 매달 나가는 주택 대출이자가 부담인 영암 신혼부부·다자녀 부모님께 꼭 필요한 소식이에요.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전남 영암군의 「2026년 영암 우리집 이자안심 지원사업」 소식을 전해요.
이 소식을 한 줄로 요약하면?
전남 영암군이 2025년 이후 대출을 받아 영암군 주택에 입주한 신혼부부·다자녀가정 30가구를 11월 13일(금)까지 모집해, 실제 낸 대출이자 범위에서 월 최대 15만 원씩 최장 36개월, 가구당 최대 540만 원을 지원해요.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2025년 이후 주택 구입·전세자금 대출로 영암군 주택에 입주한 신혼부부·다자녀가정이 대상이에요.
- 월 최대 15만 원, 최장 36개월, 가구당 최대 540만 원을 지원해요.
- 신청은 11월 13일(금)까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이고 모집 규모는 30가구예요.
- 신청자·배우자·직계비속이 모두 영암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해요.
이런 소식이 전해졌어요
군비 100%로 운영하는 이 사업은 신혼부부·다자녀가정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출산·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택 구입·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해요. 지원금은 올해 12월 지급될 예정이에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신혼부부: 혼인신고일부터 7년 이내, 부부 모두 49세 이하, 부부합산 연소득 8,500만 원 이하
- 다자녀가정: 25세 미만 미혼 자녀가 2명 이상, 부부합산 연소득 1억 원 이하
- 주택 조건: 6억 원 이하 주택을 구입했다면 지원 주택 외 다른 주택이 없어야 하고, 전세로 입주했다면 무주택이어야 해요.
- 공통: 2025년 이후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아 영암군 주택에 입주했고, 신청자·배우자·직계비속 모두 영암군에 주민등록이 있어야 해요.
신청 방법
- 기간: 11월 13일(금)까지
- 장소: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 문의: 영암군 인구청년과 인구정책팀 061-470-2080,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홈페이지 모집 공고
FAQ - 이런 게 궁금하실 것 같아요!
영암 우리집 이자안심 지원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실제 낸 대출이자 범위에서 월 최대 15만 원씩 최장 36개월, 가구당 최대 540만 원까지 지원해요.
전세 대출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네. 주택 구입 대출과 전세자금 대출 모두 대상이며, 전세 입주 가구는 무주택이어야 해요.
신청은 언제 어디서 하나요?
11월 13일(금)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돼요.
마무리하며
모집 규모가 30가구로 정해져 있으니 대출 약정서와 주민등록 서류 등 필요한 서류를 영암군 홈페이지 모집 공고에서 먼저 확인하고 서둘러 접수해 보세요.
*본 콘텐츠는 전남 영암군 보도자료(2026년 10월 12일)를 바탕으로 육아크루 사과언니 에디터가 재구성했습니다.
이 글도 함께 읽어보세요

전남 다둥이가정 육아용품 구입비 지원, 대상과 금액·신청 방법

전남 출생기본소득 신청 대상과 지급액, 출생기본소득 지원 월 20만원과 전출 시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