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 동대문 크루
  • 자유톡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육휴 다 쓰고 복직한지 3개월... 또 둘째 임신했어요

30대 20개월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글 올려봐요. 첫째 임신하고 1년 6개월 육아휴직 쓰고 복직했는데, 복직하고 2개월 만에 둘째를 임신했어요. 계획은 터울 좀 두고 가지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어제 어렵게 회사에 말했고, 막달까지 다니기로 있어요. 눈치가 너무 보이네요. 임신 축하한다는 말도 거의 못 들었고, 초기 단축근무는 신청했지만 제 일을 다른 분들이 대신해야 해서 너무 죄송하고 힘들어요. 친구들도 왜 그렇게 급하게 가졌냐고 하는데... 이미 생긴 아기인데 어쩔 수 없잖아요. 둘째 낳고 다시 또 복직할 예정인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걸까요? 회사에서도 눈치 받고, 주변에서도 뭐라 하고... 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육아크루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동네 어린이집, 소아과, 웰컴키즈존까지
    동네 육아맘 커뮤니티앱

    QR 코드
    alt

    지금 많이 보고 있어요!

    육아크루에서 친구를 만난 엄마들의 후기

    더보기더보기

      짝크루 후기 : 육아짝꿍을 만났어요!

        자유모임
        우리 동네 엄마 소모임: 엄마도 아이도 친구를 만나요~

        더보기더보기

        우리 동네 엄마 소모임: 엄마도 아이도 친구를 만나요~

        자유모임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