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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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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등원 준비 넘나 힘드네요 ㅠㅠ

오늘 아침에 21개월 아이와 역대급 등원 전쟁을 치렀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양말도 하나하나 다 꺼내보며 마음에 안 든다며 울고, 준비한 옷도 벗어버리고 누워서 울고, 신발조차 마음에 안 든다며 떼를 쓰고… 결국 1시간 반을 준비해서야 겨우 데리고 나왔네요. 이제 곧 복직 예정이라 앞으로는 아침이 더 바쁠 것 같은데 이런 등원 준비가 계속될 생각을 하니 너무 힘드네요 ㅠㅠ

  1.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공주님이신가요? 저희 딸내미도 아침에 패션쇼 한번 하고 기어이 얇은 가을용 원피스 입고 갔습니다. 하아…ㅠㅠㅠㅠ 남들이 보면 철에 안 맞는 얇은 옷 입혀보내는 나쁜 엄마라고 할 거 같아요 아흐… 어린이집 선생님의 이해한다는 눈빛..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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