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 크루
- 육아친구

육아친구 만들고싶어요:)
24년7월 여아 초산맘입니다 증미역 바로앞에 거주중이고 출산이 늦었네요 87년생입니다! 조동도 못만들고 동네친구도 없어서 육아동지가 없다보니 너무 외로워여ㅠㅠ 아기는 너무예쁜데 하루하루 집에서 육아하는게 왜케 힘든지.. 흑흑 저만 그런거아니죠? 추워도 하루에 한번씩 홈플러스나 어디라도 나가서 산책한답니다 지나다니다보면 유모차끌고 같이 수다떠는맘들보면 너무 부러운거있죠.. ! 증미 염창 등촌 가양쪽 사시는분 아기개월수 비슷하신분 등 편하게 연락주세여 대환영이에요~~ 육아정보도 나누고 시간맞음 산책도 가치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