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크루 체험단! 소중한 습관] 소중한 데일리 마일드 크림&올인원바
육아를 하다 보면 아기가 쓰는 제품은
이것저것 따져보게 되더라고요~
아기를 매일 씻기고 여러 제품을 사용해보면
아기가 불편하지 않도록 끈적임이 적고 흡수가 빠른
그리고 순한 제품을 찾게 되는데요
이번에 육아크루를 통해 소중한 습관의
데일리 마일드 크림&올인원 바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소중한 습관 데일리 마일드 크림은 비건 인증과 저자극 테스트를 마친 고보습 제품으로, 부드러운 발림과 빠른 흡수가 최고 장점입니다. 데일리 마일드 올인원 바는 약산성·무향·비건 인증을 갖춰 얼굴부터 두피와 몸까지 세정하며, 풍성한 거품과 개운한 세정력에도 당김이 적었습니다.
아기부터 온 가족이 함께 쓸 순한 보습제를 찾는다면, 유기농 원료와 비건 인증, 무자극 인체적용시험을 갖춘 소중한
습관 데일리 마일드 크림을 추천합니다.
데일리마일드크림
100% 천연 원료 유기농 보습 크림으로 우리 아가들부터 민감한 엄마 아빠까지 얼굴과 바디 모두 사용 가능한 온 가족 보습제입니다. 피부 보습, 장벽, 피부결, 각질, 윤기 등 14가지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으며, 민감성 피부 사용 인증을 받아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형은 로션과 크림의 중간 정도라서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 좋았고
유기농 화장품임에도 특유의 무겁고 겉도는 느낌이 없고 아이와 엄마가
사용했을 때 옷에 달라붙거나 하는 불편함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특히 좌우 반전으로 돌리며 로션을 잠글 수 있어 ㅇ가방에서 새지 않아 외출이나 여행할 때
휴대하기 편리했습니다.
❤️성분 안전성과 인증(홈페이지 참조)
❤️원료 기준 100퍼센트 천연 유래 성분
❤️유기농 기준 국제 기준 ISO 16128 충족
❤️인증 비건 인증 시험 민감성 피부 자극 지수 0.00
❤️보습 시험 피부 보습·장벽·피부결·각질 등 14개 항목
❤️보습 지속력 24시간 보습 지속력 확인
목욕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데일리 마일드 올인원 바를 사용해 봤아요!
얼굴·두피·몸·손을 한 번에 세정할 수 있어서
여행이나 캠핑처럼 여러 세정제를 챙기기 어려운 상황에 실용적이에요.
얼굴, 샴푸, 바디 ,핸드위시까지 단 하나의 비누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온 가족 올인원 세정바입니다.
모든 피부·복합성·민감성 피부용, 무향, 풍부한 거품과 세정력이 좋아 씻기기 편했습니다.
아기 피부와 알레르기성 피부의 자극 원인인 인프 향료를 무첨가하고 pH 5.5 약산성 설계로 피부 장벽이 보호되어 무향료와 비건 인증을 갖춰 피부가 민감한 다른 가족도 함께 쓰기 좋아요~
식물 유래 보습 성분(식물추출물 3종, 씨앗오일 5종)을 가득 담았으며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 믿고 사용할 수 있었고 아기 엉덩이 피니셔의 핵심 원료(황금추출물+모란뿌리추출물)를 사용허여 더욱 깨끗한 세정이 가능하며,
상세 페이지에서 유분 세정력 94% 개선 및 세정 직후 보습력 16%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다고 소개됩니다.
촘촘하고 풍성한 거품으로 인해 씻긴 뒤에 아기가 뽀송하고
데일리 마일드 크림을 발라주면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었습니다.
저도 아침 세수를 하면서 써봤는데 개운하면서도 피부가 크게 당기지 않아 좋았습니다.
육아를 하다 보면 기존 친구와 다른 육아 친구가 필요한 순간이 있어요.
동네에서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육아친구를 찾기 좋은 어플이에요~
같은 동네, 비슷한 나이의 아이를 키우는 사람과
아이 유모차태우고 같이 공원 산책하면서 육아 이야기,
육아정보, 같은 동네친구를 만나면 어린이집에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좋았어요..
육아 친구와 함께 원데이 크루를 통해 체험단이나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공연 등을 신청할 수 있어 육아가 한결 즐거워질거에요😀

저도 같아요. 그런데 그냥 포기하고 살아요. 비슷한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저는 그냥 내가 어쩌다 게이랑 결혼을 했나보다 하고 내 팔자가 이러네 하고 말고 살고 있어요
말씀 감사드려요 저도 더 포기하고 내려놓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 부부상담 한 번 받고 왔는데 마음을 내려놓게 되더라구요.. 말씀처럼 그러려니 팔자인가 보다 하면서 더 받아들여야겠습니다ㅎㅎ 그냥 지금은 조금 마음이 편해졌네요 역시 마음이 편한게 장땡인거같아요..ㅎㅎ 온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에구 ㅜㅜ 저랑은 조금 반대이네요~ 저는 아내가 오히려 피곤하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어느 한 쪽만 노력해서 되는게 아니라, 같이 노력해야하는데 ㅜㅜ 부부가 행복하자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줘야ㅜㅜ 아이도 건강하게 크는건데, 아이만 의지하고 살다보면 더 마음의 병이 생기실텐데 ㅜㅜㅜㅜ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방면으로 부부가 먼저 행복하려고 계속 계속 소통하고 주변에 도움을 구하기도하고 그러면 좋은 거 같아요ㅎㅎ 이렇게 답답한 마음 글로 올리고 감사하게도 공감도 해주시고 진심어린 걱정도 감사드립니다 저희 화이팅해요! 다 잘 되겠죠~ㅎㅎ 온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에구 새벽에 댓글 달아주시고, 생각이 많으신거 같아 위로드려요.. 어제 김미경의 마흔수업을 보다보니 이 고민 글을 쓴 글쓴이 님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ㅜㅜ “이 이런 실수를 하기 쉽다. 결혼 전 여자들은 네 가지 안정감을 골고루 느낀다.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직장 동료들에게 탁월함도 인정 받고 연애하면서 사랑도 받는다. 그런데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상 황이 달라진다. 부모님은 멀리 있고 친구들과도 자연스럽게 멀어진 다. 육아로 회사까지 그만두면 사회적 안정감을 얻을 곳도 없다. 결 국내 눈앞에 있는 한 남자에게 매달린다.” 그러다보니 상처가 많아지고, 자존감이 떨어지신건 아니실까하네요 제가 남자라서 참 조심스럽지만, 저도 육아휴직도하며 육이를 헤보니 단절된 삶에서 아이와 씨름하며 하루하루 보내다보니 알겠더라구요! 쓰니님의 마음을 그냥 내탓으로 마무히 짓고 마무리하는 댓글같아서 그냥 더 소통하셔도 된디는 뜻으로 이렇게 남깁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눈물나더라구요ㅎㅎ 많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나눠주신 따듯한 말씀들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정곡을 찔렸었네요.. 처음엔 신랑을 탓하다 결론은 늘 저 자신을 탓하는 걸로 마무리지으려했던 거 같아요 습관적으로요 그렇게해도 답답하고 가슴아픈건 똑같았는데 말이죠..ㅎㅎ 이제는 제 탓도 아니고 그냥 누구의 탓도 아닌걸로 생각하려고합니다.. 아기와 둘이 있는 낮시간대를 좀 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데 집중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네요~ㅎㅎ 신랑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지 않고 제 자존감을 높이는 데 신랑이 주는 사랑에 의지하지 않고 저 자신을 좀더 믿고 의지하고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네요..ㅎㅎ 글로 적으며 마음이 좀 더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글쓴이님 참 마음이 깊으신 분 같으세요 아이도 이쁘게 잘 클거 같고 아내분과 온가족분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실거 같아요ㅎㅎ 복 많이 받으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ㅎㅎ🥰
대놓고 말하거나 요구하지 말고 남편을 유혹해요~~일단 손 잡고 안기는 것부터 시작하셔요~^^ 저희도 한달에 1~2번 하는데 둘이 안고 있다가 자연스레 넘어가요. 당분간 진도가 안 나가더라도 조바심 내지는 말구요.
저랑 비슷해요! 그치만 신랑한테 하자고 말한다고해서 해결될게 아니란걸 알기때문에 저를 꾸미는 방법으로 바꿨어요! 운동 시작했습니다. 제가 바뀌기로 결심했어요!
저는 정말 그런말을 들었다면 자존심도 상하고 여자로써 매력이없나 사랑하지않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것같고 엄청 상처이고 충격받을거라 생각해요. 이혼 얘기까지 나왔다니 들어보니 이미 마음이 떠난것 같네요 전 진지하게 이혼을 생각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