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 크루
- 육아친구

영등포시장역 근처 83년생 엄마 친구찾기
이제42일된 딸 엄마에요~~ ㅎㅎ 초보라 이것저것 알아가면서 육아전쟁 중이네요 사실 조리원 들어갔을때 친구 사귀게 될줄알았는데.. 코로나이후로 분위기가 다 방에서만 지내는분위기로바뀐것같더라구요 ㅠㅠ 전혀 소통을못했네요 여기서라도 친구만들고 싶어서 글남겨봐요 전 83년생 노산 엄마구요 ㅋ 영등포시장역쪽 살고있어요 비슷한 육아맘들 있으면 꼭 친구해요
- #안양크루

이제42일된 딸 엄마에요~~ ㅎㅎ 초보라 이것저것 알아가면서 육아전쟁 중이네요 사실 조리원 들어갔을때 친구 사귀게 될줄알았는데.. 코로나이후로 분위기가 다 방에서만 지내는분위기로바뀐것같더라구요 ㅠㅠ 전혀 소통을못했네요 여기서라도 친구만들고 싶어서 글남겨봐요 전 83년생 노산 엄마구요 ㅋ 영등포시장역쪽 살고있어요 비슷한 육아맘들 있으면 꼭 친구해요


📍 위치: 광화문광장 주변 📅 기간: 12월 12일 ~ 1월 4일 💡 입장: 무료 ⏰ 시간: 보통 해가 진 뒤 야간에 조명과 아트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2025년 **12월 12일부터 시작한 광화문라이트쇼(서울라이트 광화문)**를 아이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겨울이 되면 항상 한 번쯤은 가보고 싶었던 행사였는데, 올해는 아이와 함께라서 더 기대가 컸어요. 해가 지고 광화문광장에 도착하니, 평소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광장 전체가 빛으로 채워져 있어서 도착하자마자 감탄이 나왔습니다. 광화문 일대 건물과 광장 공간을 활용한 대형 미디어아트와 라이트쇼가 이어지는데, 단순히 불빛만 켜놓은 게 아니라 음악과 영상이 함께 어우러져서 하나의 공연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이도 처음 보는 규모의 빛 연출에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우와!”를 외치더라고요. 특히 건물 외벽 전체에 영상이 투사되는 장면은 어른이 봐도 압도적이었고, 아이에게는 더 신기한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광장 곳곳에 설치된 조명 조형물들도 아이와 함께 천천히 걸어다니며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빛 설치물들은 아이 눈높이에서도 충분히 재미있고, 색이 바뀌거나 움직이는 요소들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호기심을 끌어주더라고요. “이건 뭐야?”, “왜 색이 바뀌어?” 하면서 계속 질문을 해서 설명해 주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포토존도 많아서 사진 찍기에도 좋았고, 겨울밤 특유의 분위기 덕분에 그냥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오더라고요. 다만 광화문광장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체감온도가 꽤 낮았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가신다면 방한 준비는 꼭 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희도 중간에 아이가 춥다고 해서 목도리랑 장갑을 다시 챙겨 입혔어요. 전체적으로 광화문라이트쇼는 아이에게는 빛과 색을 경험하는 체험형 나들이, 어른에게는 겨울 밤에 즐기는 도심 속 예술 축제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입장료도 따로 없고, 공간도 넓어서 아이와 함께 천천히 걷기 좋았으며, 사람이 많아도 답답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집에 가는 길에 “다음에 또 오자”고 말할 만큼 즐거워해서 더 만족스러웠던 나들이였습니다. 겨울에 아이와 함께 어디 갈지 고민 중이시라면, 광화문라이트쇼는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겨울 야간 나들이 장소로 충분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싱크대 놀이, 정말 대만족이에요! ✨ 저희 아이가 물놀이하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이 싱크대 장난감은 실제로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와서 아이가 너무 신기해하고 좋아해요. 그냥 흉내만 내는 놀이가 아니라, 정말 설거지하는 것처럼 그릇에 거품을 묻히고 물로 헹구는 활동을 할 수 있으니 역할놀이의 재미가 한층 더 커지더라고요. 아이의 흥미와 교육적인 효과까지! 💡 구성품도 접시, 컵, 수저, 세제 통 등 다양한 소품이 함께 들어 있어서 혼자서도 한참 동안 집중해서 놀아요. 설거지하는 흉내를 내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자기 물건을 스스로 정리하고 치우는 생활 습관 교육에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가 노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어서 가끔 같이 설거지 놀이를 해주고는 해요. 아이가 신나게 놀면서 물 절약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거한번주고 설거지하거나 후다닥 밥먹거나 했어요 ㅎㅎ 가성비까지 훌륭한 최고의 선택 👍 가성비도 정말 훌륭하고, 아이의 흥미와 만족도 모두 최고입니다. 3~5세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들께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장난감이에요. 😊 저는 3살때사서 몇년째 뽕빼는 중이예요 ㅎㅎ

안녕하세요!제가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육아 꿀템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RTeg 어린이 디지털 토이카메라 KD1000 + SD카드 16G 세트인데요. 저희 아이가 요즘 들어 사진 찍는 것에 부쩍 관심을 갖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 휴대폰만 계속 만지게 될까 봐 염려스러운 마음에, 아이에게 맞는 첫 카메라를 사줘야겠다 싶었죠. 저렴하면서도 기능이 괜찮은 어린이 카메라를 찾던 중, 이 KD1000 제품을 발견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화면 속 인디핑크 색상이 너무 예쁘길래 망설임 없이 선택했어요. (가격도 22,600원으로 부담 없었고, 로켓배송이라 다음 날 바로 받은 것도 좋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 KD1000, 이 점이 정말 좋았어요! 일단 카메라가 아이 손에 쥐기 딱 좋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그립감이 안정적이에요. 실리콘 같은 튼튼한 소재로 되어 있어서 혹시라도 아이가 떨어뜨릴까 걱정했는데, 충격 흡수도 어느 정도 해줄 것 같아서 안심이 됐습니다. 색감도 인디핑크라 너무 사랑스럽고요. 그리고 이게 토이카메라라서 화질은 크게 기대를 안 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받아보니 사진과 동영상 화질이 꽤 괜찮아서 놀랐어요. 아이들이 자기 눈높이에서 일상을 담아내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사진 찍는 거 외에도 재미있는 게임 기능까지 들어 있어서, 외출할 때나 차 안에서 아이가 지루해할 때 꺼내주면 좋겠더라고요. 가장 만족스러운 건 구성이에요! 카메라 본체뿐만 아니라 16G SD카드까지 함께 주는 세트라서, 따로 메모리카드를 구매할 필요가 없어서 너무 편했습니다. 📸 아이의 새로운 세상이 열렸어요! 이 카메라를 쥐여준 후 아이가 주변의 모든 것을 찍기 시작했어요. 꽃, 인형, 밥상, 그리고 자고 있는 아빠의 얼굴까지! 🤣 아이가 스스로 구도를 잡고 사진을 찍는 과정을 보면서, 관찰력이나 창의력 같은 것들이 자연스럽게 발달하는 것을 느껴서 정말 뿌듯하더라고요. 아이가 찍어온 사진을 같이 보면서 "이건 뭘 찍은 거야?" 하고 대화하는 시간도 소중한 추억이 됩니다. RTeg KD1000 카메라, 아이의 첫 카메라로 강력 추천합니다! 아이의 새로운 시각을 응원해 주고 싶으신 부모님들께는 정말 최고의 육아템이 될 거예요! 😊

2025 서울빛초롱축제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았어요. 사실 이런 야간 축제는 사람이 너무 많거나 동선이 복잡해서 아이랑 가기 살짝 망설여지잖아요. 그런데 이번 빛초롱축제는 전반적으로 길도 잘 정리되어 있고, 조명 설치물들이 넓게 퍼져 있어서 아이랑 같이 천천히 걸으면서 구경하기 딱 좋았어요. 광장 쪽으로 들어가자마자 화려한 조명들이 한눈에 탁 펼쳐지는데, 그 순간 아이가 그냥 멈춰서서 한참을 쳐다보더라고요. 색감이 과하게 밝은 게 아니라 따뜻하게 은은해서, 사진 찍으면 분위기가 진짜 예쁘게 나와요. 바닥에 반짝이는 조명 길도 있어서 아이가 그 위로 계속 뛰어다니고, 발밑에 빛이 따라오는 것처럼 보여서 혼자 너무 신기해하면서 깔깔대더라고요. 특히 설치물 사이사이에 작은 포토존들이 많은데, 너무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사진 찍기 좋은 구도가 많아서 부모 입장에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가족사진 여러 장 건졌어요. 밤인데도 전체가 밝아서 사진이 흔들리지 않는 것도 좋았고요. 그리고 사람이 많아도 동선이 넓게 뚫려 있어서 막히는 구간이 거의 없어요. 유모차나 어린아이 걸음에도 무리 없었고, 위험한 구조물도 별로 없어서 아이가 조금 뛰어도 불안하지 않았어요. 중간중간에 잠깐 쉴 수 있는 의자나 난간도 있어서, 잠깐 앉아 쉬었다가 또 이동하기 좋아요. 걷다가 아이 추워하면 바로 핫초코 같은 거 사서 손 따뜻하게 해주기도 편했어요. 차가운 바람 불어도 조명들이 따뜻한 느낌이라 그런지 분위기 자체가 포근한 겨울 산책 같았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구경할 게 많지만 동선 자체는 심플해서 “여기 다 봐야 돼!” 이런 압박 없이 그냥 천천히 걸으면서 즐기면 된다는 점. 아이도 지루할 틈 없이 계속 새로운 조명들이 나오니까 걸으면서도 계속 설레 하는 게 느껴졌어요. 마지막에 강 쪽으로 내려가는 구간은 조명 반사가 물에 비쳐서 진짜 예쁘더라구요. 아이는 물에 비친 조명 보면서 “빛이 움직여!” 하고 난리… 그 순간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전체적으로 한 바퀴 천천히 돌면 1~1시간 반 정도 걸리는데, 아이에게도 무리 없고, 어른도 충분히 힐링되는 시간이라서 “서울에서 겨울 느낌 제대로 낼 수 있는 곳” 찾는다면 진짜 추천할 만한 축제였어요. 아이와 산책 겸 추억 남기기 위한 야간 나들이로 완전 만족했던 곳이에요. 내년에도 또 열린다면 꼭 다시 가고 싶을 정도로 좋았어요.

휘닉스평창 블루캐니언 워터파크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아서 후기 남겨요. 사실 워터파크는 어디를 가든 사람이 많고 정신없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여기는 구조도 깔끔하고 아이랑 다니기 동선이 너무 편해서 하루 종일 진짜 만족했어요. 일단 실내가 꽤 넓고 따뜻해서 들어가자마자 아이가 긴장 풀리고 바로 물속으로 뛰어들었어요. 미온수풀이라 물이 차갑지 않아서 오래 있어도 입술 파래지는 일 없이 편하게 놀 수 있었고요. 아이들용 구역이 따로 잘 마련되어 있어서 깊지 않은 곳에서 마음 놓고 놀게 할 수 있는 게 제일 좋았어요. 워터슬라이드도 아이용으로 부담 없는 사이즈라 혼자서도 계속 타고 또 타고, 물 틀어지는 버킷 존에서는 물 떨어질 때마다 까르르 웃으면서 미친 듯이 좋아하더라고요. 내부 시설이 깔끔해서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탈의실, 샤워실도 생각보다 훨씬 정돈돼 있고, 수온도 딱 적당해서 씻을 때 춥지 않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워터파크 안쪽에 따뜻하게 쉴 수 있는 스파풀도 있어서, 아이가 쉬는 사이 나도 잠깐 몸 풀고 쉬었다가 다시 놀러 나갈 수 있었어요. 부모 입장에서 이게 진짜 너무 좋더라고요. 계속 물 속에만 있으면 체력 방전되는데, 중간중간 쉬어갈 공간이 있으니까 오래 놀아도 힘들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동선이 복잡하지 않아서 “애가 어디 갔지?” 이런 걱정이 거의 없었다는 점! 전체 구조가 눈에 잘 들어와서 아이가 자유롭게 다니고 놀아도 멀리 가지 않고 계속 시야에 들어오는 느낌이었어요. 물놀이 끝나고 밖으로 나오면 바로 리조트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서 동선도 완전 편했어요. 추운 강원도 겨울에 워터파크 갔다가 밖으로 나가야 하는 그런 불편함이 전혀 없고, 그냥 실내로 이어져 있으니까 씻고 옷 갈아입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아이는 하루 종일 신나게 놀고, 나는 너무 지치지 않아서 “아, 여기 진짜 아이 있는 집은 꼭 와봐야겠구나” 싶은 그런 곳이었어요. 다음에 휘닉스평창 오면 스키 안 타는 날에는 무조건 한 번은 다시 들어갈 것 같아요. 아이랑 가기 좋은 워터파크 찾는 사람들한테 정말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을 정도로 만족했어요.


입덧이 너무 힘든가요? 입덧의 원인부터 임신오조(심한 입덧) 구분법,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완화 방법과 병원 진료가 필요한 신호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산후 다이어트, 이렇게 하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어요! 아내를 위해 직접 논문을 연구한 육아대디가 정리한 과학적 산후 다이어트 정보!

병마와 싸우면서도 세 아이와 밝은 일상을 살아가는 안나 크루님처럼, 주체적인 삶과 강인한 용기로 우리 모두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는 숨겨진 엄마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엄마가 전해주는 육아의 모든 것

입덧이 너무 힘든가요? 입덧의 원인부터 임신오조(심한 입덧) 구분법,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완화 방법과 병원 진료가 필요한 신호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산후 다이어트, 이렇게 하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어요! 아내를 위해 직접 논문을 연구한 육아대디가 정리한 과학적 산후 다이어트 정보!

병마와 싸우면서도 세 아이와 밝은 일상을 살아가는 안나 크루님처럼, 주체적인 삶과 강인한 용기로 우리 모두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는 숨겨진 엄마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 동네 엄마 소모임: 엄마도 아이도 친구를 만나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
반갑습니당~! 저는 구청역쪽 살고있어용 2월생 아들맘입니다! 전 90년생이지만 같이 육아동지해요^^!!!
너무 반가워요~육아에 나이는 의미없죠모 ㅋ 2월생이면 지금은 여유좀생기셨어요?
여유는 조금 생겼지만 여전히 피곤하더라구여.. ㅎㅎ
그쵸 ~ 백일지남그래도 나아진다고해서 버티는중이에요 ㅋㅋ
반갑습니다^^ 저도 노산 82예요 ㅋ 저희아이는 8개월되었어요~
저도 반갑습니당~! ㅎㅎ
반가워요~ 빠른83이라 친구들82거든요 ㅎㅎ 저처럼 노산이라 힘드셨겠어요 나이들고 임신,출산,육아 쉽지않네요 ㅠ
후유증이 오래가더라고요. 내몸이 마음대로되지않는
저는 84년생 54일차 딸맘이에요~ 저도 조리원에서 친구 못 사귀었어요ㅜ 노산이라 주위에 비슷한 나이때 육아친구가 없어요ㅜ
너무반가워요 ㅎㅎ시기가 저랑비슷하네요 자주 연락하면서 지내용^^
안녕하세요~저는 89년생 3개월된 딸맘이예요^^ 저도 혼자서 육아전쟁중입니다ㅎㅎㅎ
너무 반가워요 저랑비슷한분들 많이있었네요 ㅎㅎ
같이 육아팅해여!!!😆
안녕하세요 저도 영등포시장역 쪽에 3개월된 초보엄마에요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랑 진짜 비슷하시네요 ㅎㅎ
문래,구청역 근처 3개월된 맘이에요!!!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같아 반갑네요 이제 백일지난 아들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