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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1월생 엄마 • 상암동

저만 이런가요...? 육아 감정기복 어쩔!! 육아크루 알게 되고 ...

저만 이런가요...? 육아 감정기복 어쩔!! 육아크루 알게 되고 한동안 매일매일 접속했었는데 최근들어 댓글 달 마음의 여유(핑계려나요?^^;;)조차 안 생겨서 눈팅만 하게 되고 그랬네요 출근하는 길에 퇴근하고 싶어하는 직장인처럼ㅋㅋㅋ 아침에 일어나 그 귀한 아기를 앞에 두고도 육퇴하는 밤을 기다리는 맘이 들기도 하고 ㅜㅜ (미안 아가야) 8개월 좀 넘은 아기는 하루하루 정말 더 사랑스러워져 가는데..!!! 체력 문제인 건지 그간 열심히 달려와 잠시 숨고르는 때인지 모르겠어요 다들 저처럼 하루살이 같은 육아를 하실 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공감을 얻고픈 얄팍한 마음ㅋㅋㅋ) 오늘을 기점으로, 다시 에너지 넘치게 지내보려구요 후후 모든 엄마들~~~ 오늘도 잘 살아내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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