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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인리 발전소 방문 후기, 아이와 플리마켓 즐기기

당인리 발전소 가보셨나요? 요즘처럼 날씨 좋은 날에는 아이들 뛰어놀기 좋아요~ 놀이터도 있고 차없는 공터도 넓고 요즘 주말엔 플리마켓도 종종 하더라고요 ㅎㅎ 옆에 주차장 잇어서 (유료) 주차 하기도 괜찮고요! 근처에 맛집 카페는 말해뭐해 ㅎㅎ 한강으로 이어지는 엘베도 있어요 쭉 올라가면 망원까지도 갈 수 있어서 안 가보신 뷴들 추천해용





- #아이와가볼만한곳


당인리 발전소 가보셨나요? 요즘처럼 날씨 좋은 날에는 아이들 뛰어놀기 좋아요~ 놀이터도 있고 차없는 공터도 넓고 요즘 주말엔 플리마켓도 종종 하더라고요 ㅎㅎ 옆에 주차장 잇어서 (유료) 주차 하기도 괜찮고요! 근처에 맛집 카페는 말해뭐해 ㅎㅎ 한강으로 이어지는 엘베도 있어요 쭉 올라가면 망원까지도 갈 수 있어서 안 가보신 뷴들 추천해용







육아크루 덕분에 아들과 함께 옥토넛 대자연 어드벤처 시사회 다녀왔어요🦦💙 평소 옥토넛을 좋아하는 아들이라 시사회 가는 날부터 얼마나 신나 하던지! 극장에 앉아서도 눈을 반짝이며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역시 옥토넛답게 신나는 모험과 귀여운 바다 생물들이 가득해서 아이와 함께 보기 딱 좋았어요. 중간중간 아들이 “우와!” 하면서 몰입하는 모습에 저도 덩달아 신나고, 덕분에 엄마도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답니다. 육아크루 덕분에 아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좋은 기회로 시사회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와 즐거운 문화생활을 하고 싶은 엄마들에게 추천해요! #육아크루 #옥토넛대자연어드벤처 #옥토넛시사회 #시사회후기 #아이와영화 #5세아들 #육아크루덕분에 #아이와문화생활 #육아맘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문화축제! 20주년 맞은 서울안전한마당 다녀온 후기입니다~ 우연히 SNS에서 보고 탈것러버인 5세 아이와 가면 좋을 것 같아 도전해 보았어요 KBS 바로 맞은편 광장에서 진행되었고 부스가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도착하자마자 푸드트럭에서 핫도그, 닭꼬치 간식 먹고 (앉아 먹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있어서 편했어요) 먼저 한바퀴 설렁설렁 돌아본 다음,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것 위주로 체험해 보았답니다 소방복 입고 불끄기, 지진상황 대처해보기, 테마 레고존, 수상구조 도전, 대형 소방차 관람, 생소한 소방 차량 탑승, 소방 로봇, 색칠놀이, 공연, 인형 퍼레이드, 키트 만들기... 등등 다 기억 안 날 정도로 많았어요 * 무료 체험이고 참여하면 비눗방울, 소방모자, 모형 소방차 등 선물도 주십니다! * 요일마다 메인 공연장에서 다양한 무대도 진행돼요 오늘은 마술쇼, 하모니카 연주였습니다! 2시에 도착해서 5시까지 있었는데 시간이 정말 후딱 지나가더라고요 가실 분들은 시간 여유 되시면 일찍 가셔서 종일 노는 것도 추천입니당 ㅎㅎ 부스 뒤편으로 돗자리 펼 수 있는 곳이 있더라고요 (어떤 분은 텐트까지 치신 것 봤어요!!) 자차 대신 대중교통 타고 가도 행사장 바로 옆이 정류장이라 편해요! 내일, 그리고 토요일까지 열린다고 하니 아이와 즐거운 추억 쌓고 오셔요~😃

제가 사는 상암동에서 30분 정도라 자주 가는 파주! 오늘 두 번째 방문한 약천사를 육아크루에 추천합니당ㅎㅎ 처음 갔을 때는 몰랐는데, 알고보니 요즘 SNS에서 소위 기도발(?) 좋은 절로 유명세를 얻고 있더라고요! 작은 절이지만 압도적 크기의 불상을 볼 수 있고 고즈넉한 분위기라 한바퀴 돌기 좋아용 ㅎㅎ 압권은! 절 옆으로 바로 이어진 심학산 코스인데요~ 길도 잘 닦여있고 여러 길이의 코스가 있어서 선택해서 아이와 가볍게 걷을 수 있답니다 등산객분들이 정말 많이 보일 정도로 공기 맑고 걷기 좋은 산이에용 ㅎㅎ 걷고 내려오면 기본 웨이팅 1시간인 심학산도토리국수집이 있는데 엄마 아빠는 새콤하게 도토리국수, 아이는 들깨수제비 시키면 건강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여기서 팁은, 약천사 올라가기 전에 미리 대기표 받아두고 가볍게 돌고 내려와 식당 도착하면 시간이 얼추 맞더라고요 ㅎㅎ) 자연을 느끼며 맛있는 밥까지 즐길 수 있는 심학산 약천사 코스, 안 가보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드립니당!!

파파조라 더 무비 용산 아이파크몰 시사회 후기|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가족 애니메이션 얼마 전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파파조라 더 무비> 시사회에 다녀왔어요. 평소 아이와 애니메이션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이라 이번에도 어떤 영화일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액션도 많고 가족 이야기도 잘 녹아 있어서 꽤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파파조라 더 무비>는 말레이시아에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영화인데, 국내에서는 2026년 9월 2일 개봉 예정이라고 해요. 이미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에서 440만 관객을 동원했다고 해서 시사회 전부터 조금 궁금했던 작품이에요. 평범한 아빠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히어로?! 영화의 주인공은 조라라는 아빠예요. 겉으로 보기에는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평범한 가장인데, 사실은 과거 지구를 지키던 비밀요원이었다는 설정! 임무 중 기억과 능력을 잃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조라가 사랑하는 딸 피피에게 위기가 닥치면서 다시 자신의 능력을 되찾고 히어로 **'파파조라'**로 활약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처음에는 그냥 아이들이 보는 슈퍼히어로 애니메이션 정도로 생각했는데, 막상 보니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의 모습이 중심에 있어서 어른이 봐도 생각보다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특히 가족을 위해 여러 일을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조라의 모습이 재미있으면서도 짠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게임 속 세상으로 변해버린 지구 영화에서 재미있었던 설정 중 하나가 바로 현실이 게임처럼 변해버린다는 것이에요. 외계인이 지구 곳곳에 시뮬레이션 돔을 만들면서 사람들이 게임 같은 세상에 갇히게 되고, 그 안에서 여러 가지 사건이 벌어져요. 그래서 단순히 외계인을 물리치는 전형적인 히어로 영화라기보다는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특히 재미있어할 만한 요소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액션 장면도 꽤 빠르게 진행돼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아이가 특히 좋아했던 부분 역시 아이는 캐릭터와 액션 장면을 제일 좋아했어요. 캐릭터들이 각각 역할이 확실하게 나뉘어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었고, 위기가 생길 때마다 새로운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도 흥미로웠어요. 파파팀에는 조라뿐 아니라 팀장 카착스 칸, 정보 분석을 담당하는 질러, 기술 지원을 맡는 욘비 등이 등장하는데 각자 개성이 있어서 캐릭터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특히 아빠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다시 히어로가 된다는 설정 자체가 아이 입장에서는 굉장히 멋있게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어른이 봐도 괜찮았던 이유 아이와 같이 보는 애니메이션은 아무래도 부모가 너무 지루하면 힘든데, <파파조라>는 생각보다 어른도 볼 만했어요. 단순히 '악당을 물리친다'가 아니라 가족을 지키고 싶은 마음, 부모와 아이의 관계, 평범한 일상 속에서 가족을 위해 애쓰는 아빠의 모습 이런 부분이 함께 들어가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조라가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과 딸 피피를 지키려고 하는 모습은 부모라면 자연스럽게 감정이입하게 되는 부분이 있었고요. 액션과 코미디가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분위기도 너무 무겁지 않았어요. 용산 아이파크몰 시사회에서 관람 이번에는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시사회로 먼저 관람했는데, 개봉 전에 미리 볼 수 있어서 아이도 꽤 좋아했어요. 영화관에 들어가기 전부터 "오늘 보는 영화 뭐야?" 하고 궁금해하더니 막상 시작하니까 생각보다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아이와 영화관에 갈 때는 아무래도 너무 어렵거나 전개가 느린 영화는 중간에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파파조라>는 게임과 액션 요소가 있어서 그런지 비교적 몰입해서 볼 수 있었어요. 총평 전체적으로 보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보기 좋은 패밀리 애니메이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려한 액션과 게임 같은 설정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고, 가족을 지키는 아빠의 이야기는 부모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요소였어요. 무엇보다 너무 무겁게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지 않고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 안에 가족애를 자연스럽게 넣은 점이 좋았어요. 아이와 주말에 영화관 나들이 계획하고 있다면 한 번쯤 볼 만한 영화! 특히 게임이나 모험, 슈퍼히어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저는 시사회로 미리 보고 왔는데, 아이와 함께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가족영화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파파조라 더 무비> 국내 개봉일은 9월 2일!
서울상상나라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공연 두들팝 관람 이벤트에 당첨되어 6세 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고 왔답니다. 평소 아이와 어린이 공연이나 체험활동을 찾아다니는 편인데, 이번에는 운 좋게 당첨까지 되어 더 기대하면서 다녀왔어요. 😊 아이에게 공연 보러 간다고 이야기하니 가기 전부터 "어떤 공연이야?" 하면서 궁금해하더라고요. 서울상상나라는 어린이대공원 안에 있어서 공연만 보고 오기보다는 아이와 하루 나들이 코스로 다녀오기에도 좋은 곳이에요. 이번에 관람한 두들팝은 브러쉬씨어터의 매직드로잉 가족극으로,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이 무대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공연이에요. 특히 6세 아이가 보기에는 딱 좋은 공연이었던 것 같아요. ─── 🎨 두들팝 공연, 어떤 공연인가요? 처음에는 '두들팝이 뭐지?' 싶었는데 직접 보니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어요. 그냥 배우들이 이야기를 보여주는 일반적인 어린이 공연과는 조금 달랐어요. 무대 위에서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과 영상, 음악, 배우들의 움직임이 어우러지면서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방식이라 아이가 굉장히 신기해했어요. 공연을 보는 동안 아이가 "어? 그림이 움직여!" "저게 뭐야?" 하면서 무대에서 눈을 떼지 않더라고요. 😆 그림이 하나씩 만들어지고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변하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어른인 저도 은근히 집중해서 보게 됐어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장면과 퍼포먼스가 적절히 섞여 있어서 그런지 60분 공연인데도 생각보다 집중을 잘했어요. 공연은 총 60분이고 인터미션은 없는 형태예요. 6세 아이가 1시간 정도 공연을 보는 게 괜찮을까 싶었는데, 저희 아이는 크게 힘들어하지 않았어요. ─── 👦 6세 아이 반응은? 결론부터 말하면 6세 아이와 함께 보기 정말 괜찮았어요. 두들팝은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한 공연이라 어린 아이부터 볼 수 있는데, 6세 정도가 되니 그림이나 이야기의 흐름을 어느 정도 이해하면서 보는 느낌이었어요. 공연이 끝난 뒤에도 기억에 남았는지 집에 와서 공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아이가 공연을 보고 나서도 궁금한 점을 계속 물어보는 걸 보니 단순히 보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아이의 호기심이나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공연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6세 정도라면 공연 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하면서도 무대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장면들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서 적당한 연령대인 것 같아요. ─── 🏛️ 서울상상나라와 함께 방문하기 두들팝 공연장은 서울상상나라 지하 1층 상상나라극장이에요. 공연장과 서울상상나라 전시관은 별도예요. 공연 티켓이 있다고 해서 서울상상나라 전시관까지 자동으로 입장되는 것은 아니고, 반대로 서울상상나라를 이용한다고 해서 공연이 포함되는 것도 아니에요. 공연장과 전시관 입장이 별도로 운영되고 있으니 이 부분은 미리 알고 가는 게 좋아요. 저희는 공연만 보고 돌아오기 아쉬워서 상상나라와 아리수나라에서 아이와 시간을 조금 더 보내고 왔어요. ⭐️꿀팁 하나!! 상상나라는 두들팝 티켓이 있으면 입장료를 인당 천원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꿀팁 둘!! 두들팝 티켓으로 상상나라 1층 카페도 15프로 할인 받을 수 있어요! 저희는 공연 보고 5200원짜리 팥빙수스무디를 4500원에 먹었답니다😍 ─── 📌 두들팝 관람 정보 한눈에 ✔ 장소 : 서울상상나라 지하 1층 상상나라극장 ✔ 관람연령 : 24개월 이상 ✔ 공연시간 : 약 60분 ✔ 인터미션 : 없음 ✔ 1인 1티켓 ✔ 부모님 동반 관람 필수 ✔ 서울상상나라 전시관과 공연장 입장은 별도 ✔ 공연 전 화장실 미리 다녀오기 6세 아이와 서울에서 가볼 만한 어린이 공연을 찾는다면 두들팝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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