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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아동 영어 동아리 플리마켓 후기, 아이의 영어 흥미 유도

미취학아동과 부모님의 영어 동아리에서 플리마켓을 준비했대요! 원머민도 있다고하니 실감나는 영어 시장 표현 체험할 수 있겠어요~ 무료라니 물건 안사고 휘뚜루마뚜루 구경만 하고 와도 좋겠어요~ㅎㅎ

- #아이와가볼만한곳


미취학아동과 부모님의 영어 동아리에서 플리마켓을 준비했대요! 원머민도 있다고하니 실감나는 영어 시장 표현 체험할 수 있겠어요~ 무료라니 물건 안사고 휘뚜루마뚜루 구경만 하고 와도 좋겠어요~ㅎㅎ



안녕하세요:) 86년생이고 24년 11월생 딸아이 키우고 있어요. 휴직중인데, 내년엔 복직예정 입니다. 독산동, 시흥동 금천구 동네친구가 있으면 좋겠네요. 육아 화이팅! #공동육아 #책육아 #어린이집 #아이 친구 #아이 교육
아이와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다가 이번에는 금천순이의 집 🏠 → 넷마블게임박물관 🎮 코스로 다녀왔어요! 한 곳만 다녀오기 아쉬웠는데, 금천순이의 집을 관람하면 넷마블게임박물관 관람권을 받을 수 있어서 두 곳을 함께 묶어서 다녀오면 좋겠더라고요 😊 🏠 먼저 방문한 곳은 금천순이의 집! 아이와 함께 천천히 둘러보면서 다양한 전시와 공간을 구경했어요 👀✨ 평소 아이와 이런저런 체험을 하러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금천순이의 집은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 “이건 뭐지?” “이건 어떻게 사용하는 거야?” 하면서 하나씩 살펴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와 대화도 많아지고, 그냥 지나가는 나들이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 🎮 다음 코스는 넷마블게임박물관! 금천순이의 집 관람을 마친 후에는 넷마블게임박물관 관람권을 받아서 다음 코스로 이동했어요 🙌 사실 초등학교 1학년인 다민이가 게임을 좋아해서 넷마블게임박물관은 특히 기대가 컸어요 😆🎮 금천순이의 집에서 전시를 관람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어서 게임박물관까지 갈 수 있으니, 아이 입장에서도 하루가 훨씬 풍성해지는 느낌이었어요 ✨ 넷마블게임박물관에서는 게임의 역사부터 다양한 게임 관련 전시들을 볼 수 있었고, 아이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재미있어했어요 🕹️👾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을 직접 보고 체험하니 눈빛부터 달라지더라고요 😂💗 💰 엄마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웠던 나들이! 엄마 입장에서는 두 곳을 연계해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 요즘 아이와 외출 한번 하려면 입장료부터 식비, 교통비까지 은근히 비용이 많이 들잖아요 💸 그런데 이번에는 금천순이의 집을 먼저 관람하고 넷마블게임박물관까지 이어서 다녀오니 알차게 하루 나들이를 즐긴 느낌이었어요 😊 무엇보다 두 장소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았다는 것도 좋았어요! 🏠 전시를 천천히 둘러보는 금천순이의 집부터 🎮 신나게 게임을 보고 체험하는 넷마블게임박물관까지! 아이와 색다른 하루 나들이 코스를 찾고 있다면 두 곳을 함께 묶어서 다녀와도 좋을 것 같아요 💕✨

초산이고 나이가 있어 친구들은 이미 다 키워 육아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친하게 지낼 동네친구가 없네요. 편하게 마음나누고 육아 같이 화이팅 하는 친구가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공동육아 #엄마 모임 #육아수다 #맛집 #여행

6살 아이와 함께 육아크루를 통해 관람했습니다. 공연장에 들어가기 전에는 아이가 어두운 분위기를 무서워할까 걱정했는데,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집중해서 끝까지 즐겁게 관람했어요. 마술뿐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아 55분 동안 지루해하지 않고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공연장 주차 공간은 다소 협소했고 다른 행사와 시간이 겹쳐 조금더 혼잡했지만, 유아휴게실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 동생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공연 후에는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고 평생학습관 안전 전시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반나절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기회로 아이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

아이와 여유로운 주말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사진 찍기 좋은 스팟도 많고, 그늘 아래 돗자리를 펴고 쉬기에도 좋아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맛집도 많아서 식사 걱정도 없었고, 김밥을 싸와 피크닉을 즐기는 가족들도 많이 보였어요. 저희는 수제버거를 먹은 뒤 공원을 산책했고, 더운 시간에는 곤충박물관에 들러 동물과 공룡도 구경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참고로 공원 내에서는 킥보드와 자전거 반입이 금지되어 있는 것 같았어요. 꿀팁! 부천시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입장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꼭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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