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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
닝닝
엄마 • 수원시 영통구

육아에 적극적인 남편 부럽네요 ㅠㅠ

육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남편들이 젤 부럽네요 연휴동안 내내 누워있기만 하고 넷플릭스 핸폰 쳐다보고 애기랑 전혀 놀아줄줄 모르는 남편 ㅠㅠㅠ 결혼전엔 이런거 몰랐죠 말수도 적은게 매력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힘빠져요 저혼자 애하고 말하고 노는것도 한계가 있는데 ,, 그냥 놀아주는것 자체를 모르 놀아줄 의욕도 의지도 없는 남자,, 이제 좌절스럽기 까지 해요

  1. 초코마카롱
    초코마카롱
    25년 5월생, 20년 2월생 엄마 • 경기도 파주시

    애나 어른이나 비교하다보면 결국 나만 속상하더라고요 늘 비교하지 말자고 다짐하는 1인입니당ㅎㅎ 애기랑 놀아주는건 보고 배워야 하는 거 같아요ㅜㅠ흑 어디든 가보시길용!

  2. 더블치즈버거
    더블치즈버거
    21년 8월생 엄마 • 부산시 기장군

    아고 많이 힘드시죠ㅜㅜㅜ저도 제일 짜증날때가 같이 있는데 저 혼자 육아할때였어요.. 아무래도 주양육자가 아니다보니 육아지식도 부족하고 놀아주는법도 잘모르더라구요ㅠ 저같은 경우는 구체적으로 알려줬어요 예를 들어 "아기랑 과일짜르기하고 놀아줘"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온전히 맡기고 외출도했어요! 본인도 육아해보니 놀아주는게 얼마나 힘든지 조금은 이해하더라구용 힘내세요 닝닝크루님!!!

  3. 윤이마미
    윤이마미
    20년 8월생 엄마 • 서울시 서초구

    저두 진짜 육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남편들이 제일 부러워요…… 저는 많은 싸움과 고통 끝에 남편은 포기하고 다른 해결책을 찾는 걸로 방식을 바꿧어요.. 남편이 육아를 안하니까 시부모님께 더 도와달라고 하고 더 자주 맡기고 너무 힘들면 잠깐 3-4시간씩이라도 시터 선생님 부르고요.. 제가 그나마 찾은 최선의 대안이랄까요….ㅠㅠ

  4. 티니핑
    티니핑
    21년 6월생 엄마 • 서울시 금천구

    힘드셨겠어요 ㅠㅠ 어디든 하루라도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다오세요,,, 환기하면 그나마 낫더라고요...

  5. 해봄해솜
    해봄해솜
    19년 6월생, 22년 6월생 엄마 • 서울시 영등포구

    아 ㅠㅠㅠㅠ 그마음 정말 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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