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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8월생, 22년 8월생 엄마 • 마두동

아이들 마음을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고양시사는 워킹맘입니다. 5세(여), 9세(남) 아이들 키우고 있는데요,, 둘째 낳고부터는 체력이 남이나질 않고 늘 힘에 부친다는 생각 밖에 안 드네요., 직장 다니느라 시간이 부족하니 퇴근하면 아이들에게 웃어주는 일보다 다그치는 일이 많아지고.,,할일 다 마치기도 부족해서 둘째 재우며 얼굴도 못씻고 잠드는 일이 1년 중의 태반이에요...아이들이 일과 시간 중에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지 잘 모르겠어요..~ 최근에는 둘째가 제게 '어린이집 안가고 엄마아빠랑 더 놀고 싶어.,' 이런 이야기도 하고 '엄마가 나한테 더 잘해줬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기도 하면서 잠들더라고요.., 나름 잘해준다고 했는데 같이 있어주는 시간이 짧다보니 좀 엄하게 다가간걸까..... 고민이 많아지고.,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할지 잘 모르겠어요.,.주변 지역사는 분들 계시다면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요즘 체력과 열정 사이에서 제가 좀 멘붕이에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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