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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한 육아 추천템 - 스위마바 수영장

저는 집에서 아이 첫 물놀이를 위해 스위마바 아기 수영장을 직접 사용해봤었어요. 사실 처음에는 ‘집에서 굳이 수영장까지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왜 추천템이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처음 설치했을 때는 생각보다 크기가 넉넉해서 조금 놀랐었어요. 물을 채우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긴 했지만, 물을 받고 나니 욕조보다 훨씬 깊고 넓어서 아이가 팔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어요. 물에 띄워주자마자 발을 차고 손을 휘젓으면서 정말 즐거워했었고, 그 모습을 보는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었어요. 무엇보다 물놀이를 하고 나면 긴장이 풀렸는지 잠도 훨씬 깊게 잤어서 그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같이 사용했었던 목튜브도 처음에는 살짝 걱정이 됐었지만, 막상 착용하고 물에 들어가니 비교적 안정적으로 둥둥 떠 있었어요. 아이가 겁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움직였었고, 그래서 물 적응용으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어린아기 키우는 맘님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