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 크루
- 육아친구

마포구 신수동 25년 9월생 엄마가 육아친구를 찾아요!

공동육아도하고, 산책도하고 같이 좋은 추억 쌓아나갈 친구가 생기면 좋을 것 같아요^^ #육아수다 #공동육아 #책육아 #이유식 #어린이집



- #가입인사


공동육아도하고, 산책도하고 같이 좋은 추억 쌓아나갈 친구가 생기면 좋을 것 같아요^^ #육아수다 #공동육아 #책육아 #이유식 #어린이집





서울역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 다녀왔어요 요즘 비 오거나 무더우면 실내 어디를 갈까 고민인데 이곳은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더라고요 오래된 기차부터 요즘 기차까지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고 룸마다 테마가 있어서 천천히 돌아보면 1시간 30분 정도 머물 수 있답니다 ㅎㅎ 무료예요 주차는 서울역 롯데마트에 하고 장 보면 저렴해용 서울역사 내 식당도 많아서 아이와 같이가기 참 좋답니다 아이가 또 가고 싶다고 몇 번이나 말하더라고요 ㅎㅎ 탈것러버 아이들과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딸과 함께한 첫 인형극,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은 딸아이와 함께 처음으로 인형극을 보러 가기로 한 날이었어요. 첫 인형극이라 저도 아이도 마음이 한껏 들떴습니다. 아이가 어찌나 신이 났는지, 스스로 옷을 후다닥 챙겨 입고 빨리 나가자고 재촉하더라고요. 본인 나름대로 빨간색 코디를 맞춰 입었다고 자랑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북극곰 소극장 가는 길 지하철도 타고 버스도 타며 북극곰 소극장에 도착했어요. 입구 앞에서 잠시 기다리니 관계자분이 나오셔서 좌석이 적힌 티켓을 나눠주셨습니다. 입장 전 꿀팁 - 간식은 미리 챙겨가세요 공연 15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했는데, 날씨가 너무 더운 날이라 그늘진 곳을 찾아 잠시 기다렸어요. 그런데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어요. 소극장 근처에 카페나 마트가 보이지 않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수는 미리 사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더운 날 아이가 목말라할 때 바로 챙겨주기 어려운 환경이라, 미리 준비해두시면 훨씬 편하게 기다리실 수 있어요. 화장실은 정말 깨끗했어요 기다리는 동안 아이가 화장실을 가고 싶어 해서 극장 화장실을 이용했는데, 정말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와 외출하면 화장실 위생이 늘 신경 쓰이는데 이런 부분은 정말 안심됐습니다. 시원한 극장 안, 열연하시는 배우님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입장 시간이 되자마자 부랴부랴 극장 안으로 들어갔어요. 극장 안은 에어컨이 잘 나와서 정말 시원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점은, 인형극이 끝나갈 무렵 인형극 배우님들은 땀을 뻘뻘 흘리시며 열연하고 계시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면서 한 편의 인형극이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지 새삼 느꼈습니다. 어린 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인형극을 보면서 제 어린 시절에 봤던 인형극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어요. 저에게는 그때의 인형극이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거든요. 우리 딸아이에게도 오늘의 이 시간이 좋은 추억으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가 인형극의 웃음 코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 살짝 걱정도 됐는데요. 호랑이, 토끼 같은 친숙한 동물 인형들이 움직이고, 지루해질 만하면 중간중간 흥미로운 포인트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아이가 끝까지 집중하더라고요. 구성이 정말 알차고 잘 짜여 있었어요. 인형극 관람 시 참고사항 - 어두워지는 장면 주의 다만 한 가지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점이 있어요. 인형극 장면이 전환될 때 극장 안이 잠깐 깜깜해지는 순간이 있는데요.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라면 깜짝 놀랄 수 있어요. 저희 딸도 그 순간에 잠시 울먹였답니다. 그래서 어린 자녀와 함께 인형극을 보러 가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중간에 잠깐 어두워질 수 있어" 라고 미리 설명해주시거나, 평소 어둠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살짝 준비해주신 후 가시면 훨씬 편안하게 관람하실 수 있을 거예요.

26년생 딸 육아중이에요. 같이 산책도하며 친해지고 든든한 육아지원군을 사귀고 싶어요!! #공동육아 #육아수다 #말띠맘 #육아휴직맘

활동성 높고 책을 좋아하는 첫째와 갓 돌이 지난 둘째 남아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공동육아 #어린이집 #아이 친구 #이유식 #자기계발

봄꽃 구경하며 아이와 동네 산책을 하는데, 옆을 지나가던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가 말했어요. "아~ 나도 저만한 때가 있었는데" ㅎㅎ 귀여워서 나이를 물어보니 11살. 동생은 5살이라 알려주니 자기는 어린이집, 유치원 다니던 그때가 정말 좋았다고 하는 거예요 푸핫. (숙제도 없고 놀기만 하면 되었다고요.) 그러면서 헤어질 때는 제법 의젓하게 아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너도 나중되면 지금이 얼마나 자유인지 알게될 거다!"하더군요. 내 아이가 11살 되는 날이 올까? 헙.. 아직 먼 미래 같아 상상해본 적 없었는데, 오늘 짧은 만남으로 시간이 내 생각보다 훨씬 빨리 흐를 수 있을 거란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가 태어난 날이 엊그제 같은데, 5살이나 되었으니 그럴만도 하죠. 엄마 손 잡고 느릿느릿 동네를 걷는 대신 학교 학원에서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훨씬 많아질 아이. 나중되면 그리워질 다섯살의 아이를 더욱 소중하게, 특별하게 여기는 나날을 보내자 다짐해 보네요. 육아동지분들도 오늘만 만날 수 있는 우리 아이와,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 🩷

육아크루 앱 설치하고,
동네 육아친구를 만나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
안녕하세요, 해트니 크루님! 마포구 육아친구를 연결해 드릴게요! 25년생 엄마 @오리커피 @jollyjoy13 @세즈니 크루님을 소개해요. 닉네임을 클릭해서 반가운 마음을 담은 쪽지를 먼저 보내보세요! 📫💝 엄마아빠가 육아친구를 만나면 아이에게도 동네 이모, 동네 삼촌, 또래 친구가 생겨요 🌻 동네 육아친구들과 함께여서 더 웃는 하루를 보내보시길 바라요😊 ✅ 아래 <친구 찾기> 메뉴를 누르면 매일매일 새로운 육아친구들이 추천 돼요. ✅ 우리 동네 육아소모임도 확인해 보세요! ➡️ https://yugacrew.onelink.me/jwf4/2g2cs7lm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육아, 육아크루에서 동네 육아친구를 만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