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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공원 물놀이 후기, 아이와 여유로운 시간 보내기

물놀이가 아쉬워지는 요즘.. 조금이라도 발에 물담구며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싶다면~ 보라매공원 추천드려요:) 보라매공원 클라이밍 장소 부근에 오후 12시 / 6시가 되면 땡~하고 물이 흐르기 시작하는 계곡같은 계곡이 있답니다. 저희는 중간 쯤에 있다보니 6시 4분경 되어야 물이 흘러내려오는걸 느낄 수 있었어요^^ 저녁 6시 타임에 갔는데.. 1시간만 흐르는 도심 속 계곡(?)물에서 즐기다가 라면에 김밥 먹으며 저녁 한끼 해결하고^^ 집에 오자마자 샤워하고 취침♡ 하루 일과를 마치고 조금 부지런히 이동하니 여유롭게 공원에서 즐기며 새로운 추억하나 또 담을 수 있었답니다! 절기가 참 무서워요.... 쌀쌀해지기 전에 막바지 물놀이 즐기고픈 분은 보라매공원 고고~하셔요^^ Tip : 보라매공원 물놀이장은 비행기 있는 부근에 따로 있어요. 보라매병원 (공원 후문)쪽에 먹거리 많아요~ 아카데미상가는 상가 이용 시 2시간 30분이 주차 무료이니.. 상가주차하고 잠시 공원 산책 하는 것으로 추천로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