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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 시어터 배고픈 애벌레 공연 후기, 아이와 함께한 즐거움

🐛 배고픈 애벌레 영어공연 보고 왔어요 🍎 NOL 시어터에서 <배고픈 애벌레> 영어공연 보고 왔어요☺️ 평소 영어공연은 처음이라 접해보지 않아서 살짝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무대가 알록달록하고 캐릭터도 귀여워서 초반에는 꽤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ㅎㅎ 특히 아이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냥 앉아서 보는 공연보다 훨씬 재미있어했어요! 영어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도 동작이나 음악, 무대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만 30분 정도 지나니까 아이도 조금씩 몸을 움직이고 힘들어하긴 했어요😂 그래도 끝까지 나름 잘 보고 나와서 엄마는 뿌듯💕 영어공연 처음 경험해보는 어린 친구들도 가볍게 보기 괜찮은 공연인 것 같아요! 저희는 공연 끝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즐거운 하루 보내고 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