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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맘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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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3월생, 26년 8월생 엄마 • 인천시 계양구

비로소 딸이 아닌 엄마를 읽고 난 후 / 다다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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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도 저는 아직 우리 엄마를 다 이해하지 못합니다. 어쩌면 평생 다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이제는 이해하지 못한 채 미워하는 것보다 살아 있을 때 한 번 더 물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엄마, 그래서 엄마는 뭘 하고 싶었어? 그 질문을 죽음 앞에서가 아니라 지금 할 수 있다는 것. 어쩌면 이 책이 제게 남긴 가장 큰 마음은 그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감동적인 자세한 서평은 링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fjqmvndtjs01/224429445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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