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 크루
- 육아친구

같이 공동육아 해요! 26년 2월생 여아
구로동에 산지 1년째인데 애키우느라 친구가 없어요ㅜㅜ 지금 26년 2월생 여아 육아중이에요👏🏻 추워도 아기띠하고 산책 자주 다녀요! 같이 공동육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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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갈때가 되어서 관심이 생겨 들어왔어요. #어린이집 #이유식 #아이 발달 #말띠아빠 #워킹대디
21년생 아들키우는 아빠에요. 아이 하나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죠. 그래서 공동육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공동육아 #맛집 #책육아 #커리어 #육아용품

날씨 좋은 가을날 아이들과 산책하기 너무 좋은 서울식물원 나들이나가요. 6살, 11살 아이들 데리고 다녀왔는데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이예요 온실내 자연광이 좋아 사진찍기 예쁜 포토존도 많고, 작은 밀림에 온 기분^^ 꽃들도 다양해요 바깥 숲정원과 공원내 연못, 조형물도 산책하기 적당해요 카페도 있어서 잠깐 쉼도 가능해요

당장 눈뜨면 맞는 하루를 맞이하고 쳐내며, 정신없이 워킹맘으로 살아가던 나에게 책은 미처 들여다보지 않았던 내 감정을 들키는 듯한 기분이었다. 나의 아이에 대한 육아는 내가 회사에 다닌다는 이유로 다시 나이가 드신 엄마의 몫으로 돌리면서도 정작, 엄마가 나를 키우면서 어땠었을지 엄마의 팍팍한 인생과 시간은 예전에도 지금에도 어떨지 미처 외면한 것 같다. 책을 읽으며 마음이 먹먹해지지만. 잊지않아야할 감정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책인것같다. “어떤 마음은 한참이 지나야 겨우 보인다. 지나간 줄 알았는데 아니었고, 잊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엄마라는 한 사람을 생각하는 일도 그랬다. 끝난 일이 아니라, 다른 나이의 나에게 거듭 도착하는 일이었다. 엄마도 처음부터 엄마였을 리 없다. 한때는 딸이었고, 젊은 여자였고, 자기 앞에 놓인 삶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지나온 사람이었을 것이다 –작가 프롤로그 中-”

안녕하세요 담달에 개봉3동으로 이사가는데 23.24년생 연년생맘입니당ㅎㅎ 같이 티타임하고 육아동지하실분 댓글달아주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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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육아친구를 만나요!


안녕하세요, 술기 크루님! 구로구 육아친구를 연결해 드릴게요! 26년생 엄마 @밤토리마미 @coco2602 @김짹이 크루님을 소개해요. 닉네임을 클릭해서 반가운 마음을 담은 쪽지를 먼저 보내보세요! 📫💝 아기들도 친구 만나면 까르르~ 엄마아빠들도 공동육아하면 하루가 더 수월해져요!👶💞 혼자였으면 속상했을 일도, 함께일 땐 웃음으로 넘기기도 하구요!🤣 든든한 육아친구와 마음을 나누며 한결 가벼워지는 하루를 보내보시길 바라요🌸 ✅ 아래 <친구 찾기> 메뉴를 누르면 매일매일 새로운 육아친구들이 추천 돼요. ✅ 우리 동네 육아소모임도 확인해 보세요! ➡️ https://www.yugacrew.com/freemeetup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육아, 육아크루에서 동네 육아친구를 만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