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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마미
윤이마미
20년 8월생 엄마 • 서울시 서초구

아이와의 작은 투정, 화내고 사과한 하루

오늘 아이가 작은 투정을 부렸는데 못참고 크게 화를 냈어요ㅠㅠ 아이가 놀라서 한참을 벙쪄 있더라고요.. 순간 정신이 들어서 바로 사과하고 “엄마가 화내서 미안해” 하고 안아줬는데 아이가 많이 놀란 것 같고 달래줘도 자기 전까지 좀 울적해하더라고요 너무 미안하네요… 내일이면 괜찮아질까요…??ㅜㅜ

  1. 더블치즈버거
    더블치즈버거
    21년 8월생 엄마 • 부산시 기장군

    엄마도 사람인지라 저도 안그러려고 노력하는데 참 어렵네요.. 부모가 되는건 넘 어려운거 같아요🥲

    1. 윤이마미
      윤이마미
      글쓴이
      20년 8월생 엄마 • 서울시 서초구

      감사해요!! 아이랑 엄마랑 함께 크는 중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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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산
    우산
    20년 3월생 엄마 • 서울시 구로구

    저도 20년생 아이 키워요! 화를 안낼 수가 없는 4살이에요🥹 저희 아이는 기억하더라고요🙈

    1. 윤이마미
      윤이마미
      글쓴이
      20년 8월생 엄마 • 서울시 서초구

      흑흑 그니까요 이제 다 알고 기억하더라고요 삐지고 ㅠㅠ 근데 화가 너무 나요 ㅎㅎㅎㅠㅠㅠㅜㅜ

    2. 우산
      우산
      20년 3월생 엄마 • 서울시 구로구

      맞아요 😂 참아야지 하고 돌아서면 또 욱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심호흡 열심히 하고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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