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미> 북토크 : 임진아 작가(10.16)
📗신청 : https://www.frip.co.kr/products/192834
빵을 고르듯 하루를 고르고, 오늘의 마음을 그림으로 옮겨온 삽화가.
임진아 작가님이 세종을 걷습니다.
수목원에서 호수공원, 도서관을 지나 한글상점까지.
이날 하루, 함께 걷고 읽고 기록합니다.
📅 10월 16일(금) 13:30–15:00
(전체 코스는 10:30부터 진행되며, 북토크는 13:30에 시작합니다.)
📍 장소 : 세종 한글상점(@hangeul_sangjeom)
🎤 연사 : 임진아 작가 · 에세이스트 겸 삽화가(@imjina_paper)
🙋 모더레이터 : 소네(@raison_sone)· 워크아미 대표
📚 신청 : @musee_workami DM 또는 프로필 링크
🩶현장에서 책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DM으로 미리 신청해 주세요.
일하는 사람들의 문화 플랫폼 〈#워크아미〉가 9월부터 취미·여가 플랫폼 ’프립(@frip_korea)‘에서 세종을 걷고 읽고 기록하는 북투어 〈세종 책정거장 : 오늘, 세종 에디터〉를 처음 선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프립이 주관하는 「2026 서부내륙권 로컬 특화 체험관광 콘텐츠 육성」 감각세종 우수상품 콘테스트 1차에 입상했습니다.
〈세종 책정거장 : 오늘, 세종 에디터〉는 책과 연결된 세종의 랜드마크를 걸으며 잠시 로컬 에디터의 시선으로 도시를 바라보는 여행입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출발해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을 거쳐 한글상점까지. 같은 길을 걷지만 저마다 다른 세종을 발견하고 기록합니다. 책 읽는 도시에서, 도시를 읽는 사람이 되어봅니다.
🚶♀️10월, 두 번째 여정에 임진아 작가님을 모셨습니다.
📚 이런 분을 기다려요 (성인 대상)
✔️ 여행자의 시선으로 도시의 일상을 발견하는 시간
✔️ 혼자 여행하며 새로운 사람과 어울리고 싶은 분
✔️ 책은 좋아하지만 독서모임은 부담스러운 분
✔️ 세종을 천천히 걸으며 만나보고 싶은 분
✔️ 걷고 기록하는 여행을 좋아하는 분
📖 책 소개
임진아 작가에게 도쿄는 여전히 걷게 하는 도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도시, 나의 그림이 어딘가에 걸려 있는 도시, 좋아하는 것이 있기에 스스로 감동받는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게 하는 도시다. 2018년 도쿄 책방 서니 보이 북스에서 개인전 「実はストレッチング(실은 스트레칭)」을 열었고, 2024년 서니 보이 북스 2인전 「いつか気づく。(언젠가 깨닫는)」을 열고 동명의 만화책을 만들었다.
2019년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책이 유유히에서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2019년까지의 여행 기록을 바탕으로 하되, 새로운 서문과 미공개 원고 「초록빛 일본풍 식사」가 추가되었으며 각 장소별 정보를 최신 내용으로 수정했다.
✍️ 저자 소개
읽고 그리는 삽화가. 생활하며 쓰는 에세이스트. 내게 좋은 시간을 선사한 것들에 대한 후기를 쓴다. 일 년치의 인사를 담은 일력 『2025 좋은 날 일력』 『2023 오늘을 채우는 일력』 『오늘이 좋아지는 일력』을 쓰고 그렸다. 에세이 『진아의 희망곡』 『듣기 좋은 말 하기 싫은 말』 『읽는 생활』 『아직, 도쿄』 『빵 고르듯 살고 싶다』 등을 쓰고, 『어린이라는 세계』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 등에 삽화와 표지를 그렸다.
✨ 프립 호스트 소개
동시대의 일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그 이야기를 콘텐츠와 커뮤니티로 연결하는 인터뷰어이자 문화콘텐츠 기획자 소네.
2021년 12월, 세종호수공원 출근길에서 영감을 받아 뉴스레터 [#출근전읽기쓰기]를 발행하기 시작했고, 일하는 사람들의 문화콘텐츠 플랫폼 〈워크아미〉를 통해 100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카페와 서점, 문화공간 등 지역의 다양한 공간과 협업하며 저자와 독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장면을 만들었다.

멀지 않은 곳에 좋은 장소를 알게 되서 좋네요! 정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