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 크루
- 육아친구

서울 구로구 개봉동 22년 6월생 아들맘이고 저는 97년생에요 ㅎㅎ
안녕하세요 서울 구로구 개봉동 사는 22년 6월생 아들맘이에요 ㅎㅎ 97년생이에요 저랑 카페도가고 아가랑 키카도갈 맘님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서울 구로구 개봉동 사는 22년 6월생 아들맘이에요 ㅎㅎ 97년생이에요 저랑 카페도가고 아가랑 키카도갈 맘님 계신가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안녕하세요 😊 결혼하면서 이사를 오게 되어 동네친구가 없어요. 편하게 만나서 수다도 떨고 키즈카페, 카페 같이 갈 사이가 되면 좋겠어요 💖 #공동육아 #육아수다 #가정보육 #키즈카페 #책육아
안녕하세요 담달에 개봉3동으로 이사가는데 23.24년생 연년생맘입니당ㅎㅎ 같이 티타임하고 육아동지하실분 댓글달아주세요오~~
초산이라 아직 모르는게 많지만 근처 사는 육아맘들과 소통하며 지내고 싶어요 #공동육아 #자기계발 #이유식 #말띠맘 #육아휴직맘

동네 육아맘 찾아요! 구로구 개봉동에서 26년 07월생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 진진만두 입니다. #공동육아 #육아수다 #말띠맘 #육아휴직맘
당장 눈뜨면 맞는 하루를 맞이하고 쳐내며, 정신없이 워킹맘으로 살아가던 나에게 책은 미처 들여다보지 않았던 내 감정을 들키는 듯한 기분이었다. 나의 아이에 대한 육아는 내가 회사에 다닌다는 이유로 다시 나이가 드신 엄마의 몫으로 돌리면서도 정작, 엄마가 나를 키우면서 어땠었을지 엄마의 팍팍한 인생과 시간은 예전에도 지금에도 어떨지 미처 외면한 것 같다. 책을 읽으며 마음이 먹먹해지지만. 잊지않아야할 감정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책인것같다. “어떤 마음은 한참이 지나야 겨우 보인다. 지나간 줄 알았는데 아니었고, 잊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엄마라는 한 사람을 생각하는 일도 그랬다. 끝난 일이 아니라, 다른 나이의 나에게 거듭 도착하는 일이었다. 엄마도 처음부터 엄마였을 리 없다. 한때는 딸이었고, 젊은 여자였고, 자기 앞에 놓인 삶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지나온 사람이었을 것이다 –작가 프롤로그 中-”

육아크루 앱 설치하고,
동네 육아친구를 만나요!


관악구도 가능한가요 ??
전 24살이에용
안녕하세요~반가워요~~ 개봉동이면 가깝네요~ 전 항동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