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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다가오니 제법 소녀감성이 되었네요. 아이들 자는 모습을 보고...
가을이 다가오니 제법 소녀감성이 되었네요. 아이들 자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아래의 시가 생각나더라구요. 육아로 지친 하루지만 아이들의 자는 모습 바라보며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행복했던 기억 가득 떠올리는 행복한 밤 되세요^^ 하늘의 따뜻한 바람이 그대 집 위로 부드럽게 일기를 위대한 신이 그 집에 들어가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기를 그대의 모카신 신발이 눈 위에 여기저기 행복한 흔적 남기기를, 그리고 그대 어깨위로 늘 무지개 뜨기를... 체로키 인디언의 축복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