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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모래놀이터에 풀어놓고 앞에 돗자리깔고 앉아서 마시는 맥주 너...

아기들 모래놀이터에 풀어놓고 앞에 돗자리깔고 앉아서 마시는 맥주 너무 맛있네요. 난지천공원은 이렇게 곳곳에 아기들이 재밌게 놀 수 있는 곳이 많아서 너무 좋아요. 가을 정취 느낄 겸 나들이로 고고
난지천공원
서울 마포구 상암동 1538

- #아이와가볼만한곳
- #육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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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모래놀이터에 풀어놓고 앞에 돗자리깔고 앉아서 마시는 맥주 너무 맛있네요. 난지천공원은 이렇게 곳곳에 아기들이 재밌게 놀 수 있는 곳이 많아서 너무 좋아요. 가을 정취 느낄 겸 나들이로 고고
서울 마포구 상암동 1538



우선 커다란 아트박스에서 1시간 이상 구경 가능(3개나 구매 후 직접 들고 신난 뒷모습 사진) 9층 식당가 매드포갈릭은 현재 아이에게 키즈메뉴 무료제공 등 혜택이 많고, 9층 문화센터와 백화점 앞 토이스토리 너무 귀엽게 포토스팟 꾸며놨고 도서관과 연계해서 신간아이동화책 잔뜩에 읽을 수 있는 소파까지, 어른들을 위한 여행 서적이 있는 공간까지. 주차도 지하5층까지 있고 키즈매장도 많고 사진처럼 놀잇감있는 매장도 있어 거기서도 한참 놀고 어른은 교대로 쇼핑까지 가능! 다른 곳보다 좀 덜 붐비는 듯하고 반나절 신나게 놀다왔어요♡

얼마 전 정말 오랜만에 육아크루 이벤트에 당첨되어 ‘엘리 팡팡’ 공연을 보고 왔어요. 사실 공연장이 분당이라 서울에서 가려면 거의 1시간 정도 걸리더라고요. ‘갈까 말까?’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서울 끝에서 끝이라 ㅎㅎ 하지만 전에 같은 기획사의 나무늘보 릴렉스 공연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믿고 다녀왔는데, 역시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엘리 엘리 팡팡’은 창작 뮤지컬인데, 발달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순수한 마음으로 위험에 처한 고래를 구하는 이야기예요. 내용을 보다 보니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떠오르기도 했고, 서로를 이해하고 편견을 깨자는 메시지는 주토피아와 비슷한 느낌도 있었어요. 하지만 단순히 비슷하다는 느낌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따뜻한 이야기라는 점이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배우들의 연기력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출연 배우 수가 많지 않은데도 무대가 전혀 비어 보이지 않았고, 공연 내내 몰입감이 대단했습니다. 배우 한 명 한 명의 실력이 좋아서 무대가 꽉 차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주차도 편했어요. 공연 관람객은 주차 지원이 되어 저는 2,500원만 내고 이용했습니다. 서울에서 가기에는 조금 거리가 있는 편이지만, 미리 예약하면 관람료가 1인 15,000원이라 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아이와 함께 특별한 문화생활을 하고 싶다면 충분히 추천드릴 만한 공연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거리가 멀어서 고민했지만, 다녀오고 나니 ‘괜히 망설였네’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어요. 아이와 함께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공연을 찾고 계신다면 ‘엘리 엘리 팡팡’, 한 번 꼭 보러 가보세요. 😊 육아크루도 고고 하셔용 ! 정보 많아욧

육아를 하다 보면 가끔 '나는 어떤 엄마일까' 생각해볼 때가 있어요 타인의 눈에 비친 OO이 엄마, 내가 평소 지향하는 엄마상, 가장 가까운 아이가 느끼는 엄마 - 아마 그 모든 것이 합쳐진 게 '나란 엄마'일 텐데요. 그 중, 제가 스스로 흡족하고 충만한 순간은 거창하고 화려한 무언가가 아니더라도 아이가 진심으로 재미를 느끼고 신난 표정을 짓게 하는 엄마가 될 때 같아요 요며칠 비가 내려 하원 후 뭐하고 놀까 고민 끝에 함께 우비에 장화를 신고 달팽이를 잡으러 나갔다지요 아파트 단지를 빙빙 돈 끝에 두 마리 포획에 성공!^^ 톡 건들면 쑥 들어가는 신기한 달팽이뿔 관찰, 아이가 삽으로 판 흙, 고사리 손으로 주운 나뭇가지로 꾸민 달팽이 집, 엄마와 함께 접은 종이배에 달팽이 태워보기 등 비가 내린 덕분에 아이와 제게 또 하나의 작은 추억이 생겼고 아이의 반짝이는 두 눈, 신난 몸짓 말짓에 엄마는 괜시리 뿌듯하기도 했답니다 비슷하지만 매일이 선물인 육아 일상 때론 지치기도 하고 버겁다 느껴질 때도 있지만 오래오래 아이를 즐겁고 행복하게 만드는 엄마이고 싶어요 육아동지분들, 내일도 우리 저마다 되고픈 '어떤 엄마'의 모습으로, 아이 곁에서 파이팅해보아요😊💪🌸

안녕하세요 4살부터 아이와 어린이대공원 안에 있는 상상 나라를 쭉 다녔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좋더라구요 국가에서 운영하는 곳이라보니까 일정기간이되면 테마도 변경이되서 아이가 지루해질 때쯤인거 같아요 그리고 연령에 따라 요리클레스 등 여러 활동들이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는데 선착순이라 빨리가서 미리 신청하는데 중요하더라구요 여기는 일일 요금은 4천원 연간권은 2인 3만원 , 3인 4만원, 4인 5만원이라서 저는 한번 두번 다녀오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연간권을 끊고 다니고 있어요 그리고 키즈카페보다 여기를 선호하는 이유는 여기는 최소 1명의 어른이 동행 다녀야해서 아이들이 다툼을 일으킬만한 비슷한 상황이 닥치면 부모님들이 바로 본인 아이들은 케어해주신다는 거예요 그리고 아이들이 체험하는 위주로 시설이 되어 있어서 그림 그리고 싶으면 그림 , 물놀이 하고 물놀이, 캠핑체험하고 싶으면 캠핑 체험 등등 아이가 선호하는 놀이로 진행할 수 있는데 지금은 그림그리기 이야기 만들기로 1층과 지하 1층에 꾸며져서 아이가 가면 1시간씩 알아서 그리기 놀이를 하더라구요 거리는 멀지만 착한가격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어서 여기 추천합니다

저는 삼남매 전업맘입니다 육아하면서 함께 자기계발 하고싶어요! #자기계발 #다둥이맘 #전업육아맘
육아크루 앱 설치하고,
동네 육아친구를 만나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
와 너무 좋겠어요
여긴 어딘가요…헤븐…??? 😍😍와~ 애기들 모래놀이터에서 꺄꺄 거리면서 노는 것 지켜보면서 맥주 한 잔이라니, 정말이지 최곤데요???👍🏻👍🏻 난지천 공원이 그렇게 좋은지 몰랐네요. 가까우신 크루님들, 이번 연휴에 출동하셔야겠어요!
우와~~꿀맛이겠당~~^^ 캔맥주 먹어본지가 언젠지~~~ㅠㅠ
너무좋아요 ㅎㅎㅎ